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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험한 길

오래간만에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뚜껑 열린 나를 가누려고 한숨을 크게 먼저 쉰다.   상대편에 대한 (비지니스와 연관된 사람들) 저주를 내 입에 차마 담지 못하고 또 내 심정을 칼과 같이 날카로운 말로 글을 적으려고 하니 덕이 될 것 같지다 않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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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day of 40 days

오늘 새벽기도회를 참석하지 못했다.   회사 일때문에 자정이 넘어서야 취침을 했기 때문이다.   오늘 또 한번 나의 나약한 정신력에 충격을 받았다.   나폴레옹은 하루에 잠을 4시간만 잤다고 하는데… 난 5시간을 자고서도 허우적대니 이렇게 해서 어떻게 사마중달 같은 인물이 되겠는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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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day of 40 days

오늘 배운 내용은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한 내용이였다.   사랑하기 전에, 관용과 배려를 하기전에 우린 그 사람의 신분, 학위, 지위, 생김새등을 고려한다.   나도 사람들과 교제하고 관계를 유지 할때 자동적으로 머리속으로 계산하는 것이 NPV이다. (net present value)   만약 -이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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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day of 40 days

목적이 이끄는 공동체의 1st day였다. 어르신들보다 젊은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인것 같다.   설교의 내용은 간단했다. 즉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릴 사랑하시는 것처럼 남을 사랑해라.   내가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많이 있다. 그중 친척들도 포함이 되어 있다. 얼마나 슬픈 사실인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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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오늘은 없다.

직장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바로 내리기 전에 내가 꼭 주문 같이 외우는 말이 있다 "So it begins."   책상에 앉은 태왕사신기 OST중에서 ‘담덕의 테마’와 ‘유니온’의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전률을 가다듬은 다음 하루를 시작한다.   어떻게 하면 오늘 하루를 문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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