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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달의 고민….

오늘 2009년 출사표의 1장을 마무리 하지 못했다. 아마도 추진력 결핍증인것 같다. (머리속에 많은 계획은 있는데 막상 실행하는데 드뎌짐을 애기한다)   시간에 쫓낀다는 느낌… 하루에 1440분이 나에게 주어졌는데 그것을 제대로 활용치 못하는 나…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애기했다.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라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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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출사표의 제 1장을 준비하면서…..

황금 같은 (그러나 나에게는 비생산적이였던) 지난 4일의 연말휴가가 오늘로써 종지부를 찍는다. 간단하게 애기하면 내일부터 다시 출근 한다는 뜻이다.   난 목요일과 금요일 변함없이 기본적인 회사 업무를 보았다. 은행 구좌에 돈이 얼마가 있는지 앞으로 들어올 현금과 그리고 1월초에 지출된 금액들을 계산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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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출사표 준비중…

조비가 죽은후 사마의는 촉의 막기 위한 군사 요충지인 서량으로 스스로 자진해서 떠난다. 후에 마속의 반간계로 인하여 관직을 박탈 당하고 고향으로 떠난다. 이 소식을 들은 촉의 승상 제갈량은 북벌을 위한 첫번째 출사표를 후주 (유비의 아들 유선)에게 제출 한후 30십만의 대군을 이끌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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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blog entry

이것이 내 블로그에 마지막 entry가 될 것이다.   사장님께서는 블로그를 자신(회사와 himself)을 pr 할수 있는 한가지 marketing 수단으로 보신다. 그러나 난 그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오늘 난 여러가지를 배웠다. 간단히 요약을 하면 다음과 같다.   1. 노력하지 않고 준비되지 않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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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God’s Grace – I haven’t heard that one before

"God does not respond to me. I must be out of God’s grace."   배우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나질 않는데 영화 제목은 Kingdom of Heaven인 것으로 기억된다.   자식을 잃어 버린 슬픔에 자살을 한 아내의 영혼은 구원하고자 예루살램에 가서 예수님께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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