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를 축척하고 명예와 군력 획득에 목이 마른 이유는….

내 자신의 가치를 들어내기 위함도 아니고 나와 내 가족들의 번영과 안정만을 위함도 아니요 남보다 우월하다는 사상에 젖어 낮은 자를 업신 여김도 아니라.

내가 부를 축척하고 명예와 권력 획득에 주야로 노력하는 이유는 바로 이 세상에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한명을 구제하는 것이 아니라 만명을 구제하고 한명에게서 존경과 귀감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만명에게 존경과 귀감의 대상이 되고, 억조창생을 위한 평안하고 안정된 삶의 기반을 마련해주는 그런 영웅이 되길 원하기 때문이다.

회사 직원이 나에게 이렇게 어제 애기했다. 나를 처음 만나서 여러가지를 애기 했을때, 나의 삶에서 기억 되고 가까이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선 나의 비젼과 능력에 맞추어서 자기를 발전 시켜야 된다고 2년전에 다짐을 했다고. 그날 이후 그가 이룬 업적들을 일일이 나열해 보여 주었다. 학업에 열중하여 UTS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부를 축척하기 위해서 투자용 아파트를 하나 마련 했으며, 부가적인 수입을 창출하기 위해서 많은 새로운 비지니스를 시작 했다가 실패도 했다.

금요일 오후 따뜻한 햇살을 맞으면서 따뜻하게 데운 콘약의 향내에 취하면서 한명의 ‘무용담’을 들어보는 것도 운치가 있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나에게 애기했다. ‘난 아직 당신에게 비교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당신을 잡을수 있다고 지금 생각하지만 않지만 난 아직 당신의 그늘 아래 머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전진하겠으니 나를 버리지 말고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처럼 나에게 항상 많은 가르침을 달라’고 말이다. 이렇게 자신을 낮추고 나의 가치를 인정하는 자를 어찌 내가 무엇이 밉다 하여 그를 멀리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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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때인데….. 좋은 사인이 하나도 없네….

실망 스럽다. 아주 많히…

얼마전 (정확히 2주전)에 새로운 세일즈 디렉터를 임명 했다. 예전 거래처에서 스카웃(?) 해온 사람이다. 옛날 회사를 떠나는데 (정확한 이유는 모른다) 사장님께서 자기가 주관해온 영업쪽 부분을 맏기기 위해서다.

그가 회사를 join하고서 어떤 발전이 있었는가? 잘 모르겠다. 물리적으로 정확하게 확인 할수 있는 그 아무것도 없다. 다만 반응이 생각보다 느리고 진보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 다만 예전에 있었던 회사 옵터스의 내부 직원들과의 관계를 이용한 일들을 잘 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연한 것이지만). 나쁜 버릇도 있다. 큰 대기업에서 왔다는 이유로 거만함도 있으며 자기 자신이 중요하다는 이미지 부각에 상당히 힘쓴다. 많은 대규모 거래처들과 함께 참석 했던 미팅에서 자기는 비싼 레스토랑에서 비싼 프랑스 와인을 좋아 한다고 대놓고 애기한다. (와인 종류도 이름도 가치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리고 자기 월급에 대한 아주 민간한 반응을 보이고 자기것만 챙기는 아주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혁신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이 중요한 시기에 좋은 사인이 하나도 보이질 않는다. 앞이 좀 캄캄하다. 많은 기대를 걸면 실망도 커지는 법이다. 그가 회사에 join함고 동시에 많은 변화가 순식간에 일어 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기대의 10분의 1인가? 아니, 아무것도 바뀐것이 없다. 다시 말하면 ‘내가 해도 지금 그가 하고 있는것 보다 더 낳다’라는 생각이 들곤 했다. 빛 좋은 개살구 그러나 한입 배어 먹으면 달지도 않는 그런 것만 번지르르한 과일. 아마 이런 사람을 두고 한 말이 아닐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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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bout the way you think….

There is one particular type of people (especially applicable to women) that I despise the most at a work place – the one who is incapable of doing anything by herself but somehow know how to manipulate men to do things for them. How? Simple. An average male with a normal (probably below) intelligence can be easily manipulated by this kind of woman because of she having different physical features which often men often foolishly hope that they can be accessed sometime in the future.

This is my view – if you are fallen into this category, then I would like to think about yourself for a moment. I do not know who said this but this statement isn’t universally applicable to anyone but only to a few exceptional people – “A good manager is the one who is mastering the art of getting things done through people”. This only works only if you are respected. To be respected you need to demonstrate that you can do things by yourself. If you are unable to do things by yourself but continue to delegate tasks (or pass a buck I should say?) to others will not be reflected as a good manager but only appear as a ‘piece of shit’. Doesn’t it actually make you feel bad because you are being excluded from various things? Why are you being excluded? Because you are incapable of contributing anything. Actually you are not willing to learn anything by yourself without causing a massive convenience to others. Your attitude (i.e. hopelessly depending on others because you have no idea how to do it but still falsely pretend you know what you are doing) sickens people around you. Needless to say, I am not prepared to tolerate this. (Perhaps you would call your manipulative skill as an ‘art’) It does not work on me because I am not an ordinary male with an animal instinct (i.e. believing in increasing a chance of sleeping with a female by being nice to her). Perhaps I can say this because I am married and have 2 children – I do not treat any women nicely unless I have an intention to sleep with her. Perhaps that is why I am very nice to my wife except anyone else (and I am sure this is very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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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빠져서 옷을 새로 맞추어야 되나…

아침에 일어나면 한가지 꼭 하는 것은 바로.. 몸무게 측정이다. 어제 과음(맥주 두병)과 탄수화물(삼선짜장 한그릇)을 과다 섭취한 덕에 몸무게가 63.6kg에서 64.1kg로 갑자기 늘었다. 한방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엔 몸무게가 72kg이였다. 살이 많이 빠지니까 배도 많이 들어가고 몸도 많이 날씬해 졌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유지해야 된다는 것인데. 이제부터 운동을 추가해서 61kg 미만으로 유지를 해야 한다.

어제 척추교정과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널럴하게 space가 남는 양복 바지를 보니 기분이 좋으면서 동시에 새로운 양복을 맞추고 싶었다. 내가 어제 입었던 양복은 7년이 넘었다. 나도 보면 참 옷을 않산다. (그대신 다른 항목에 지출이 많지만) 그런데 어제는 꼭 내 몸에 따악 붙는 새로운 양복을 몇벌 맞추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냥 참자. 조금 있으면 가을이 오고 그럼 선선해 질때 새로 춘추복으로 2벌 정도 맞출 예정이다. 살찌면 사장님 같고 부유해 보인다고 했는데 그런것 보다 날카롭고 자기관리 철저한 ‘까도남’의 이미지 창출이 먼저이다. 어쨋든 몸이 가벼워지고 나니 기분이 더 좋은 것은 사실이다. 이제 유지가 목적이다. 2천달러를 투자한 이 공든 탑이 무너지게 할순 없지. 새해라는 핑계를 가지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하는 이런 어린애 같은 유치한 시도…. 흠… 뭐 어때… 나만 좋으면 되지 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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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부에 내는 세금이 내 주의에 있는 가난한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 되는 구나…

시크릿 가든의 주인공 김주원이 말한 내용인가? 오늘 저녁 Family Assistance Office 웹사이트에 가서 이것 저것을 찾아 보고 있었다. 두가지 이유 때문이였다. 남들이 다 받는 Child Care Rebate (CCR)와 3번째 아이를 가졌을때 받는 혜택을 찾기 위해서다. 알고보니까 내가 지난 2년간 CCR을 받지 못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왜냐하면 나 혼자 일을 하고, 아내는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을 받으려고 아내가 학교를 등록 할수도 없는 일도 아니고 집에서 애들을 돌보는 아내가 가끔 힘들고 혼자 있고 싶을테니 애들을 탁아소에 맞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고 돈이 결코 아깝지가 않다. 또 정부에게서 이것에 대한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해서 기분이 나쁘지도 않고.

또 3번째 애기를 가졌을때 받는 혜택을 조사를 했는데 도저히 주의에서 들었던 정보와 들어 맞는 것을 찾지 못했다. 아내가 한번 찾아봐 달라고 부탁을 했으니 FAO 이메일을 보냈다. 이런 혜택이 정말 존재하는지 않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기억이 났다. 예전에 같은 교회를 다니는 한 가정의 남자가 ‘든든한 정부를 두어서 정말 좋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다. 내 기억이 맞다면 그는 원리원칙데로 정부에게 정당하게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세금 탈세자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내가 정부에 납세한 고귀한 세금이 정말 내 주의에 있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 사용 되지 않음을 아니 정말 화가 났다.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형성되 민주주의 국가에선 먹이를 제공하는 자, 제공된 먹이를 섭취하는자, 그리고 제공된 먹이를 강탈해서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자, 바로 이 세가지로 구분 되어 있다. 꼭 이렇게 정부가 불우한 국민들을 위해 만든 사회복지제도를 남용하는 아주 저수준의 사람들 때문에 난 눈쌀을 찌푸린다.

FAO 웹사이트를 둘러 보면서 여러가지를 찾아 보았는데 내가 정부에서 혜택을 받으려면 현재 연수입 수준에 아이를 적어도 5명은 낳아야 혜택을 받을수 있는 계산이 나왔다. 내가 정부에 낸 세금 다시 받으려고 아이를 5명 가질 이유도 없지만, 나의 현재 경제적인 수준과 위치가 높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확일 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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