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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2009년 6월….

거의 한달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으니 참 감회가 새롭다.   정말 분주한 6월달이였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밸런스 맞게 일어 났다. 나쁜 일은 입에 담을 가치고 생각할 이유도 없으니 그냥 길거리에 놓여 있는 똥덩어리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가 첼로를 연주하는 가정주부 정희연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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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로 직종을 바꿔 볼까?

오늘 처음으로 사장님의 친구이자 전임 변호사를 처음 대면하게 됬다. 3년동안 여러가지 일을 같이 해왔다. 항상 이메일로 모든 일을 주고 받았으며 전화 통화는 10번도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시간당 $600이고 10분 단위로 비용을 청구하니까) 사장님이 날 부르셨다. 그래서 날 간단하게 소개 시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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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인들에 대한 나의 잘못된 편견…

서양 음악사 책을 2009년 5월 7일에 구입했다. 18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진도가 상당히 느리다. 이유는 무엇일까?   잠깐 내가 왜 와인 공부를 하게 되었는지 되돌아 본다. 처음에 누군가 나에게 도전(?)의식을 가지게 해주었다. 나보다 많이 알고 있다는 (증명되지 않은) 사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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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ong to the world that you believe I don’t deserve to associate with…

오래간만에 사장 아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왜 Quay 레스토랑이 Three Hat 레스토랑으로 7년동안 평가를 받았는지 이해가 간다. 2004년도산의 Petaluma Tiers Chardonnay는 Sea Pearls와 Blue Eye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이루었다. 그리고 8층의 초콜렛 케익과 캐나다산의 Inniskillin Carbernet Franc Icewine의 조화는 말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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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으로써 서양 음악사에 대해 이만큼 아는 자는 보질 못했네…

화요일은 MBA 수업이 있는 날이다. 어제의 토픽은 독일의 로멘티시즘에 대한 내용이였다. 교수님께서 서양 음악사를 사용하여 여러가지를 설명 하시려고 하는데 갑자기 서양 음악사의 변화를 연도 별로 아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 보셨다.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아서 내가 조용히 손을 들었다. 교수님은 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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