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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 + 사회적 지위 + 학벌 + 음악 + 미술 + 요리 + 와인 + 역사

얼마전 한국에 있는 동생과 오래간만에 통화를 했다. 승승장구 하고 있는 소식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다.   여러가지 근래에 있었던 일을 애기하면서 오래 동안 애기를 했다. 조금 있으면 호주로 학술회 때문에 온다고 하니 조마간 샤토 무통과 함께 저녁을 즐길수 있을것이다. (정말 기대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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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평범하게 살아라… (not)

일주일에 한번씩 어머니를 찾아 뵌다. 비록 방 한개의 메도뱅크에 위치한 작고 오래된 유닛이지만 그래도 내가 어머니를 위해 31살 되기전에 장만한 집이니 은근히 정이 간다. (반면 적어도 방 2개정도의 유닛을 장만 해드릴수 없었던 나의 경제적인 무능력함에 이를 지긋이 깨물을 때도 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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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의 성공적인 이사회

정식으로 CFO로 취임한후 두번째 참석한 이사회였다. 결과는 성공적이였다. 이사회에서 보고 할때 가장 큰 문제점은 두가지이다. 한가지는 좋은 소식을 지나치게 과장하고 성과를 자신에게 돌리며, 다른 한가지는 나쁜 소식은 될수 있으면 간단명료하게 혹은 큰 문제가 아닌것처럼 포장하는 경우이다. 내가 이사회에 보고 할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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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미달…. 내가 좋아 하는 말….

‘죄송합니다. 자격 미달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겐 상당히 자존심 상하는 말이다. 그런데 나한텐 아니다. 이런 말이 나를 더욱더 자극 시키고 자아개발에 힘쓰게 만든다.   11시30분에 집에 도착 했다. 내일 이사회에 제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보고서와 계획안을 정리, 분석, 준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시간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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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아내….

세상의 흐름을 좌지우지 했던 영웅들의 아내들은 어떤가 ?   나폴레옹의 아내 조세핀은 사교계에 유명한 (바람기 많은) 여자 였다. 그녀는 나폴레옹을 제대로 내조하지 못했다. 결국 그는 자신을 제대로 조정하지 못하여 스스로 관을 쓰며 황제로 칭했다. (이것은 반역 행위이다) 그리고 무리한 러시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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