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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정체성 상실…..

난 32년간 나만의 독특한 색깔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 시대에 방향과 흐름을 거부하고 나만의 길을 창조하고,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정통성을 주장한다. 나만의 정체성을 성립하는 과정중에 독선을 고집하는 경우가 있고 남의 능력을 나의 기준에 맞추어서 쉽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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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많은 생각들이…

아주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게 됬다. 정신 없이 지나가는 하루에 한잔의 커피를 우아하게 즐길 만한 여유조차 없는 내가 책상이 조용히 앉아 생각을 가다듬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치스러운 여유를 가지지 못한것이 한달 가량이 넘은것 같다.   머리속이 많이 복잡하다. 많이 알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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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운명’ 교향곡…

자정이 넘었다. 이번주 목요일에 있을 이사회를 위한 준비에 몰두하는라 시간이 이렇게 가는줄 몰랐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가볍게 샴페인 한잔과 함께 한국에서 주문한 시디중 베토벤의 5번 교향곡 ‘운명’의 1악장을 들었다. Allegro Con Brio 속도는 나의 귀에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다. 아쉽게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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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와 지배자의 차이는?

만약 당신이 실재론자 (Realist) 혹은 유명론자 (Nominalist)라면 지도자 (Leader)라는 단어는 믿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단어는 abstract noun이니까.   직원중에 서양 철학사를 공부하는 자가 있다. 웹디자이너이고 26살밖에 않된 중동 아이인데 생각이 깊고 미래를 보는 안목을 키울려고 발버둥 치는 아이이다. 독특하게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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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32살..

어제가 내 생일이였다. 감기 몸살 때문에 몸이 별로 좋지 않아서 그냥 집에서 가족들하고 뒹굴뒹굴 보냈다. 아내가 정성스럽게 준비해준 미역국하고 처제가 사온 ‘녹차’케잌을 같이 먹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동생 정환이랑 그리고 기린아가 생일 축하 한다고 기특하게 연락을 했다.   어제 여러가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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