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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옛날에 잘 나갔어… 그런데 지금은? 너 뭐냐?

"나 왕년에 잘 나갔어" – 자주 듣는 말이다. 이 문장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과는 난 관계를 멀리하는 편이다. 내 분석은 다음과 갔다. 자신이 과거에 이루어 놓은 업적 – 당연히 중요하고 가치 있다. 하지만 만약 현재에 하고 있는 일이 과거의 이룬 업적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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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 conflict – indecisive – consequence – accountable – coward

사장님께서 유럽 여행을 떠나신지 16일이 지났다. 혼자서 여러가지 일을 대신해서 하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상태이다. 오늘 새로 들어온 직원과 잠깐 대화를 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와서 그런지 은근히 콧대가 높고 건방진 면이 있는 놈이여서 언젠가 기회를 보아서 한번 지긋이 밣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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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재주를 자랑치 아니함은…

오늘 금요 철야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 오는 중에 한가지 생각을 했다 – 사마중달과 제갈공명의 공통점은 바로 스스로의 재주를 들어내고 뽑내지 않았다는 것이다.   난 평상시 내 자신을 스스로 사마중달과 흡사하다고 평가를 한다. 그런데 난 내 재주를 들어내고 자랑하고 나만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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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ord, your ruling is failing…..

사장 아들이 내일 생일이다. 그래서 대 낮에 8명의 영업부 직원 (대다수가 골빈년)들을 데리고 밖에 나가서 3시간 동안 밥을 쳐먹고 8병의 와인을 마시고 들어 왔다.   난 아직도 기억이 난다. 사장이 대낮부터 영업부 여자직원들이 밖에 나가 술을 쳐먹고 돌아나니는 것을 보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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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충성심의 존속 기간은….. 5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왜 한 나라 (민주주의 국가) 대통령의 임직 기간은 4년일까? 나름대로 답을 계산해 보니 두가지 예상안이 나왔다. 하나는 새로운 정책을 계획 및 실행을 하는데 4년이면 충분하고 한 인간의 다른 인간에 대한 충성심의 존속 기간이 4년 정도이기 때문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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