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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내 기억이 맞다면 줄리어스 시저 (라틴어로는 카이사르였나?)가 에스파냐 (지금의 스페인)을 정복하고 나서 로마에 승전의 소식을 전달 할때 사용했던 구절이다.   지난주 금요일 저녁 5시경에 인천 공항에 도착 했다. 공항 리무진 버스 (5번 출구에서 6002번인가?)를 타고 청량리로 향했다. 어느 곳을 정확하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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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l mass, economies of scale, break-even point analysis…

경영관리쪽에서 일한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던 단어들이다. (내 블로그를 읽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니 굳이 정의를 내리지 않겠다.)   3월달초에 여러가지 결정을 내렸다. 그중 한가지가 소비자 사용 요금 인상이였다. 만약 $5를 인상할 경우 몇명의 고객이 사용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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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지친다….

누군가가 나에게 이렇게 애기 한적이 있다 – 난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 상대하기 싫어서 신학교를 갔고 전도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내 기분이 이렇다. MBA를 공부하면서 그리고 한 회사의 6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회사의 안과 밖의 사정을 잘 알게 되었고 그러는 과정중에 장점과 결점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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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마지막 16번째 과목….

다음 화요일 오후 2시에 시험이 있다. MBA 마지막 과목 – MGSM59 New Enterprise Management. 이 과목을 합격하면 드디어 경영행정학 석사가 되는 것이다. 4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15과목을 한번의 낙제도 없이 마쳤다. 과거의 추억(?)을 회상 할겸 다음의 통계를 집계해 봤다. Pass grade: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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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simistic romanticist… 내가? 정말로?

요즈음 내가 많이 힘든것 같다. 가끔씩 머리깍고 중이 되서 깊은 산속에 들어가 도를 닥고 싶다는 애기를 하거나, 수도승이 되어서 포도원에 들어가 (특히 돔 페리뇽) 샴페인만 마시면서 걱정 없이 인생을 살고 싶다라는 헛소리(?)를 종종한다. 또 가끔씩 인생은 다람쥐 바퀴 같아서 쉬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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