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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는 CEO가 되기 어렵다.

이번주 월요일 아침 경영수업 시간에 사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영업부에서 일한 사람이 회사를 설립하면 성장하긴 쉬워도 관리가 소홀해 질수 있고, 회계사였던 사람이 회사를 설립하면 성장은 못해도 망하진 않으며, 기술자가 설립한 회사는 아이템 개발에 몰두해서 청구서 발송을 소홀히 해서 회사가 힘들수 있다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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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 하지 말자

사장님이 가끔씩 나한테 잘 말씀하시는 문장이다 – 조급해 하지 말라 (사람의 목숨이 걸린 문제는 제외. 예를 들면 심장마비) 점심을 먹으면서 몇가지 생각해 본다. 업무상에서 두가지 성질을 가진 일이 있다. 오늘 해도 내일의 생산성을 높이지 못하는 일 그리고 오늘 하면 내일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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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과 JIT (just-in-time) philosophy의 관계는?

오늘 일때문에 회사에 잠깐 갔었다. 생각하기도 싫고 복잡하고 종결 짓지 못한 일들이 많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하면 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바탕으로 미루었던 결과이다. 12월달의 management accounts도 분석해야 되고, 1월달의 이사회를 위한 보고서도 준비해야 되고, 다음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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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를 추구할 시기는 과연 언제일까?

오늘도 참 피고한 하루였다. 중요한 일이 몇가지 있었는데 사기가 떨어진 이 상황에서 도저히 시작 할 의욕이 없었다. (나도 어쩔수 없는 사람이니까) 그냥 하던 일이 잘 않되면 (내 실수가 아닌 상대편의 무지와 편견 그리고 고집 때문에) 그냥 똥덩어리가 더러워서 피한다는 셈치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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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좋아 지는것 맞죠? 글쎄요…

사장님 아들은 아침 10시30분에 정확히 나에게 커피를 배달해 준다. 아마도 4년 넘게 섬겨 주었다. 가끔 다른 볼일이 있어 커피를 사다주지 못하면 바람도 쐴겸 난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커피 샾을 찾아 간다. 내가 찾아가는 커피 샾은 바로 아래층에 있다. 그리고 주인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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