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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does not change…

어제 밤에 한국에 있는 ‘기린아’와 잠시 통화를 했다. 한국에 간지 2년이 된것 같다. 의료폐기물 처리 회사인데 규모도 꽤 크고 안정 됬으며 이제 상장 준비를 하고 있다. 그래도 한국 시스템에 잘 적응해서 30살이 되기도 전에 부장 자리에 앉아서 잘하고 있어서 마음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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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로 다시 귀국….

처제의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시드니로 귀국했다. 오래간만에 기린아를 만났고 동생도 봤다. 둘다 직장 생활에 잘 적응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해 보였다.   27kg가 넘는 짐을 부치는데도 아무런 문제 없었고, 시드니 공항에 도착을 하니 customs 직원이 나를 불렀다. 아마도 영어 못하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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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업종의 비극적 실태….

안녕하십니까?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와인 한잔 하시겠습니까?….   접대용 멘트, 꼭두각시 같이 교육에서 배운 것을 대풀이 하는것 뿐이다. 균일화와 uniformity를 강조하고 standarisation을 강조하는 서비스 업종들… 정말 슬프다. 왜냐 진실성과 신실성이 결핍 됬기 때문이다.   MBA에서 이런 공부를 한것이 기억 난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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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예의의 한계는…. 측정하기 정말 쉽다…

한국에 도착해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청량리를 향하는데 생긴 것이다. 공항을 바로 떠나기전에 운전사가 버스를 멈추고 승객의 자리를 검사하면서 안전밸트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물론 난 버릇데로 승차하자마자 안전벨트를 착용했다.) 운전기사가 지나 갈땐 다들 착용하는 척 하면서 다시 운전석으로 돌아가니 다들 은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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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자유 – 4시간…

집사림이 애들을 데리고 한국에 놀러간지 2주가 사알짝 넘었다.   오늘 어머니 집에가서 저녁을 먹고 이것 저것 애기 하는 과정중에 집에서 혼자만의 자유함을 누려보니 좋지 않냐고 물어 보았다. 그래서 난 내가 자유를 느끼기 위해선 그냥 4시간 정도 혼자 있으면 된다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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