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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sion… the word that used to be my favourite….

but probably I am no longer qualified to like this word because perhaps myself is no longer precise enough. 하루가 지나가면서 느낀다. 내가 평범한 인간일 뿐이며 점점 나약해져 간다는 것을. 정신이 몸을 지배한다고 했는데 정신 상태가 헤이 해지니까 몸도 축축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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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빨리 후계자를 만들어야지 이것참…

오늘 컨디션 완전 빵점이다. 목도 많이 부었고 머리도 지끈지끈 아프고 마디 마디가 쑤신다. 아마도 만 2주간 집에서 놀아서(?) 생긴 몸살이라고나 할까? 집에서 내가 놀일이 없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회사 컴퓨터에 remote로 로그인하고 이메일 확인하고 처리할 문제들 검토하고 indecisive한 직원들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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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오늘 아침에 요하네스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으면서 모자르트에 대한 바이오그라피를 읽어 봤다. 하이든의 친구였고 로코코 양식을 내포한 그리고 베토벤이 고전과 낭만 사이를 이어준 음악가였다면 아마도 모자르트는 바로크와 고전시대를 이어준 다리 역활을 한 음악가이다. 비록 35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을 했지만 (종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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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you are older than me, it does not necessarily mean that you are wiser than me.

그러니까 나한테 훈계 할려고 들지 말라고 제발… 내가 예전에부터 잘하는 말이다. There is no positive linear correlation between maturity/wisdom and age. 다시 말해 나이 많이 먹는다고 해서 지혜로운 것도 현명해 지는 것도 아니다. 내가 본 어른들중 (나보다 생물학적으로 나이가 많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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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Fredrick Handel (1685 – 1759)

어제 밤 심심해서 오래간만에 예전에 구입한 Classical Destinations DVD를 시청 했다. 유명한 작곡가들의 출생지와 활동한 지역들을 음악과 장엄한 배경과 함께 설명을 하는 아주 유익한 드라마이다. 무엇보다 재미 있는 것을 이것을 시청함으로 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음악가의 배경에 대해서 배울수가 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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