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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농사는 마음대로 않된다… 누가 그래?

지난해 이루지 못한 일들을 점검해 보았다. 그중 하나가 ‘아버지 학교’ 참석이 였다.   매년 있는 행사인데 이상하게도 이번엔 아무도 나에게 출석하길 권유도 강요도 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래서 그냥 소리없이 기회를 놓친것 같다. (아쉽게도 내 ‘기린아’는 나를 저버리고(?) 혼자 ‘아버지 학교’에 참석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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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공개….

오늘 밀린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잠시 회사에 나와 BRW를 읽었다. 호주 출생의 유명한 스포츠맨들의 자산들을 공개한 내용들이였다. 내 기억이 맞다면 호주 골퍼인 ‘백상어’ Greg Norman의 자산이 제일 많았다. 아마도 $22 million인가? BRW는 호주에서 최고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경영인들의 필독 잡지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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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적어도 일년에 한번 설교를 통해서 듣는다.   난 솔직히 ‘범사에 감사하라’라는 말을 그렇게 좋아 하지 않는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감사한다’는 말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만족하는 것이다.   ‘만족한다’라는 뜻은 더 높고 낳은 것을 가지고 싶다는 욕망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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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생각하는것 만큼 내 자신이 대단하지 않다면…

2009년도의 출사표를 드디어 마무리 했다. 인내와 침묵,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자아개발 및 내공향상의 아주 최고의 해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그중 한가지는 회사의 이사진 (Board)으로 선출되고 비등록 주주가 되는것이며, 다른 한가지는 경영행정학을 2009년도에 끝낸후 경영행정학박사 코스인 DBA의 등록을 승인 받는 것이다, 다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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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출사표 1장

봉황의 뜻을 모르는 작은 새들은 삼국연의 나오는 촉의 승상 제갈량이 북벌 정벌을 위해서 유비현덕의 아들은 유선, 후주에서 올린 출사표를 본떠서 이 글을 쓴다 우롱 할지도 모르나, 결코 우물안의 개구리 같은 소인배나 백면서생들이 나의 큰을 해아릴수 없음을 알고 이 글을 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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