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나의 주식 투자 계획은…

우선은 부동산 투자는 잠깐 홀드를 한다. 이제부터는 조금더 자금의 유동성이 좋은 주식 시장에 투자를 하고 싶다. 내가 어제 5분간 걸쳐 세운 계획안은 다음과 같다.

우선 15개의 호주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를 고를 것이다.

15개중 13개는 유가 증권이며 은행, 건설, 교육, 건강, 그리고 리테일 섹터쪽의 회사들을 찾을 것이다.

15개중 3개는 IPO 회사들이며 반드시 신기술 (통신과 제약 섹터는 제외) 특히 환경개발쪽에 유망한 회사들을 찾을 것이다.

유가 증권들을 선택 요소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배당금이다. 마지막으로 분배된 배당금의 금액과 일년에 배당금이 분배되는 횟수 그리고 주식값과의 비율 (%)을 고려 할것이다.

IPO 회사들중 환경개발쪽으로 유망한 회사들중 기술 및 제품 launch가 6개월정도 남은 회사들의 내 선택 요소중에 포함이 될것이다.

유가증권들은 당연히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를 할것이며 배당금 분배를 통한 꾸준한 capital gain을 목적으로 투자한다.

IPO 회사들은 당연히 단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를 할것이다. 적당한 상승시에 팔아서 이익을 얻고 다음 회사에 남긴 이익금과 투자원금을 가지고 제 투자하는 것이다.

각 회사마다 $500에 해당되는 주식을 구입할것이며 회사의 숫자는 한달에 2개이다. 즉 이번 투자에 필요한 총금액은 $7,500이며 투자는 8개월간 꾸준히 진행이 되걸이다. 8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호주 주식 시장의 형태과 구조 그리고 변화의 흐름 (seasonality effect)을 파악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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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 볼까?

그런데 과연 나는 어떻게 어디로 가야 할까? 아직 잘 모르겠다. 목표도 잘 모르겠고 방향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어떻게 그 곳을 향해서 가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가고 싶은 곳은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곳에 도달하고 과정중에 가지고 싶은 것도 많고 또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다.

그냥 오늘 이른 아침부터 싱숭생숭하다. 아마도 일과 연관된 고민이 나에게 많기 때문이다. 이것을 공포라 할까 아니면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할까 아니면 소심한 것일까? 잘 생각해 보자. 내가 책임을 지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가 아니면 내가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무엇일까? 그리고 나의 역활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나의 충성심의 한계는 어디일까? 이런 많은 질문들이 내 머리속을 맴돌고 있다.

참 인간은 단순 한것 같다. 은행 구좌에 얼마 만큼의 돈이 있냐에 따라 그 사람의 기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내가 계획하는데로 자금 조달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불안감 때문에 내가 이러는 것일까? 그럴수도 있다. 이 불안감을 어떻게 떨칠수 있을까? 기도하자. 원점으로 돌아가자. 하나님께 물어보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자. 주님께 모든것을 맏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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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현상….

비싼 돈을 들려 살을 거의 10킬로를 뺏었다 (작년 12월말에). 매일 아침 몸무게를 기록하는 과정중에서 차트를 보니 내 몸무게가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오늘 아침의 몸무게는 66.9였다. 내가 3월7일에 64.1이였는데… 이것을 보고 바로 요요 현상이라고 하는가? 아니다. 이런 현상을 보고 자기 관리를 개을리 했다고 한다.

이제 다시 와인 섭취량이 늘었다. 그럼으로 칼로리 양이 늘었고. 음식도 칼로리 수를 따져가며 조심스럽게 먹었는데 이제는 군것질을 한다. 쉽게 말해서 정신력이 나약해져서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이 어찌 슬픈 현상이 아닌가.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지 못한 나의 모습에 그냥 고개가 숙여지고 실망 스러울 뿐이다.

얼마전 시드니에 놀러 오신 사돈 어르신이 나를 보고 ‘완벽한’ 사람이라고 칭찬을 하셨다. 비록 나의 모습을 2주간정도 지켜 보셨고 다른 요소들 때문에 내가 완벽해 보이 셨을찌는 모르나 나도 알고 보면 헛점 많고 나사가 많이 빠진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완벽한’ 사람이라는 칭찬을 순간 듣고 우쭐해지면서 또 이렇게 자기 관리가 흐트러져 요요 현상을 재발 시키다니. 정말 살을 빼기 위해 부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자기 관리 철저히 하자. 아침은 왕 같이 먹고 (항상 사랑하는 아내가 정성껏 차려 주니까) 점심과 저녁은 칼로리 적은 음식을 먹을 것이다. 그리고 집으로 귀가한 후에는 열심히 30분간 유산소 운동을 할것이다. 작심 삼일? 아니 다시한변 64킬로 이하로 내 몸을 만들것이다. 그리고 나서 새로운 양복을 맞출 것이다. 내 몸이 그 옷에 완벽히 맞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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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이렇게 해왔다. 이제 한번 시스템을 바꾸어 볼때이다…

난 하루에 몇 통의 이메일을 쓰는지 잘 모른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많이 쓰기 때문이다. 직원들에게서 받는 이메일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 결제와 결정, 일반 보고서, 의견을 물어 보는것, 사장님의 지시사항 기타등등… 정말로 많다. 그래서 난 이메일을 보지 않으면 좌불안석이다. 내 인박스안에 무엇이 들어와 있는지 무슨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하지 않으면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다. 이러면 않되는데…. 이런 상태를 어떻게 하면 극복 할수 있는지 내가 몇가지 방안을 마련해 본다.

1) 보고서는 이메일에서 웹베이스로

지금 현재 나에게 보내지는 이메일의 절반은 직원들이 데이타베이스에서 추출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한 내용이다. 이런 보고서는 굳이 나에게 이메일로 따로 보내져서 나의 인박스를 채울 필요가 없다.

2) 은행 화일은 이메일이 아닌 드롭박스로

현재 모든 은행 화일은 각 시간데에 맞추어서 이메일로 보내진다. 난 이 파일들을 한개씩 한개씩 열어보고 확인한다. 참고로 한 이메일에 한개의 은행 화일이 첨부가 된다. 참고로 내가 받는 은행 화일은 하루에 30개가 넘는다. 한 이메일에 여러개의 은행 화일을 첨부하던지 아니면 내가 이런 은행 화일을 받지 않던지. 아니면 보안을 강화한 폴더를 만들어서 FTP로 다운로드를 받던지.

3) 은행 화일은 배치로 하나씩 하나씩

이런 방법은 어떨까? 고객이 서비스를 신청 할때 은행 구좌 번호나 신용카드 번호를 먼저 확인하고 pre authorization을 사용해서 일정 금액을 hold한후 만약 결제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서비스 신청서를 제거하는 방법…. 즉 real time billing으로 플랫폼을 옮겨 볼까?

4) 모든 리포트와 정보는 웹베이스로

공급자의 계약서 내역 및 조건은 모두 내가 기억하고 내가 보관하고 있다. 그리고 사장님을 위한 모든 리포트는 내가 따로 준비한다. 즉 데이타베이스에서 숫자를 추출한후에 그 숫자를 분석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서 정보를 얻어 간다. 어느 특정한 서비스의 가격과 계약 만기일등 모든 정보들이 나에게서 추출이 된다. 즉 난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혹은 decision support system으로 역활을 한다. 난 이런 일 때문에 시간을 많이 소모한다.

결론은 바로 이것이다. 사람들은 나에게 많이 의존한다. 내 안에 있는 정보의 양은 방대하다. 그리고 이런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찾는지 너무나도 잘안다. 그리고 또 이런 정보를 어떻게 변환하고 분석하는지 누구보다도 잘 안다. 이제는 나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차례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간단하게 그렇지만 정확하게 정리하여 가장 up to date한 information을 제공하는 나… 이것이 바로 eCFO의 이상적인 모습이라고 할까?

내가 무엇을 어떻게 개발하고 발전 시켜서 내가 2주이상을 회사를 비워도 아무런 문제가 없게 하는 것이 나의 다음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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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haps I am not there yet….

Especially those morons who try to lecture me.

I do not like to argue with anyone for anything because I simply reject their view if I do not see a valid reason that I could possibly convince myself to agree to, because I value my time and it should not be wasted for pointless debate which gives me no value to my life none whatsoever. So far I have done this quite well.

However, it can get harder than I anticipate – especially, when it involves a family member. While it is true that I am more intelligent, highly educated and financially successful than that person, I tend to get upset and decide to walk away with a bitter taste in my mouth. Why? The reason is simple – because I do not like to the idea of someone who dares to confront me and argue with me, and most importantly who is a member of our family hence she should know about my capabilities more than anyone. Well perhaps she dropped out the university hence she is probably intellectually challenged and incapable to judge one’s ability then show some respect adequately.

Anyway I do not get this – where do I need to be? When I say ‘where’, the word indicates the place where people cannot disrespect me because I have everything. I must say I do not have everything and one of the everything is ‘money’. I need a lot of money to completely shut that  bitch down. I must build this wealth as soon as possible which exceeds anyone’s expectation but I must do this by myself. I must build this wealth which exceeds anyone’s wealth that known to her in her life time. I do not like to be compared with those bunch of  morons who somehow luckily manage to inherit the wealth of one’s parents and  pretending that he has everything in this word.

There will be the time when she will realize how foolish she was – she is the one that who  judge one with ‘materials’ while she yet to deny that all of her judgement is based on one’s wealth. I am sorry but I do not give a toss about you or your partner. It is your life and you  deal with it. I live my life as I see fit and you do yours. Remember this fact – I am far mores successful and capable than what you think (perhaps you may be dumb as  dog shit as you cannot distinguish ones whom you never disrespect). Pissing someone off like me isn’t considered as a wise move at all. Now I have removed myself from the realm of ‘goodwill’. You figure out your own life and I am not going to intervene in any shape of your form. You may think that is good thing. Well, if that’s the case, you must be a dumb bitch. Because you ain’t going to get any help from me when you are stuck. Being ignored by me should be felt as something like.. out of God’s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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