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다는 말은….

시간이 없다는 말은 자기가 효과적으로 시간 관리를 하지 못한것에 대한 결과일 뿐이다. 즉 자신의 과실로 인한 당연한 결과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단순히 할일이 너무나도 많다라는 것을 구실로 잡아 오늘 해야 될 일을 그냥 내일로 미룬다. 이렇게 나쁜 버릇을 가진 직원들이 너무나도 많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예전보다 많이 게을러졌다. 오늘 해야 될일을 그냥 내일로 미룬다. 또 그럼 내일 더 중요한 일이 생겨서 계속 미루게 된다. 그럼 야근을 해야 되거나 집에서 따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나 야근이나 자택 근무를 통해서 준비된 계획안을 보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눈가리고 아옹하는 식으로 겉으로 대충 예쁘게 꾸민다. 그리고 본질적인 내용은 별로 변함이 없다. 얼마나 비겁한 행동인가.

나도 이제 가끔식 습관적으로 애기한다. 시간이 없다라는 말.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비겁하고 치사한 사람이 되었는지 가슴이 많이 아프다. 반성도 되면서 동시에 내가 초라해지고 비참해진다. Relentless pursuit of perfection이라는 구호를 항상 외치면서 미래객체지향주의적 삶을 산다고 강조하는 자부하는 내가 남과 별로 다를바 없이 평범하게 더 게을러진다는 생각을 할때 혓바닥을 깨물곤 한다. 정말 아쉽다. 이렇게 되면 않되는데.

오늘 내가 해야 될 일들을 여러가지를 적어 놓았다. 오늘 처음으로, 아니 아주 오래간만에 내가 해야 될 모든 것들을 하고 싶다. 그리고 발 쭈욱 뻣고 자고 싶다. 가능할까? 오늘 만큼은 해보자. 자신감을 가지고. 우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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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사람이 되면 않되지….

He talks behind people’s back and his artificial politeness sickens me.

He cowardly hides himself behind his computer and spread poisonous words to people.

He thinks very highly of him while no one does. He tries to buy friendship and to earn respects from people with expensive wines.

There is one thing that I can learn from it – Not to be like him.

I rather hate everyone equally instead of being like him.

이게 누구냐고? 누굴까? 바로 사장 아들 ‘조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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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의는 조비랑 친했다…

그 이유는 바로 남이 크게 만들어 놓은 기반을 뺏기 위해서였다. 그는 묵묵히 조씨 가문을 4대째 섬겼다. 조조는 사마의가 결코 남의 밑에 있을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닮고 그를 중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조비에게 당부했다. 사마의를 조심하라고. 장남이 대를 이어가지 않으면 나라가 혼란스러움을 초래한다. 원소와 유표가 차남을 세워 대를 잇게 하는 바람에 나라가 순식간에 패망의 길을 걸었다. 조조는 이것을 본보기로 삼아서 차남인 조식이 비록 재주가 뛰어나긴 하나 장남인 조비로 대를 잇게 한다. 이것을 눈치챈 사마의는 조비와 두터운 친분을 맺는다. 그리고 조조가 죽고 조비가 위왕이 된 후에 그는 비로써 날개를 펼수 있게 된다.

여러가지를 생각 했다. 사장이 회사를 다른 회사에게 팔 것인가 아니면 작은 사장 스티브가 경영권을 쥘것인가? 아니면 자식들에게 물려줄 것인가? 내가 보기에는 두명다 회사를 이끌어 갈수 있을만한 재목은 분명히 아니다. 후사를 맏길만한 인물이 아닌데 뒤를 맞겨서 자기가 공들여서 이룬 회사를 망하게 할만큼 무식한 사장은 아니다. 그럼 나한테 경영권을 물려 줄까?

회사가 다른 회사에게 팔리면 아마도 나에게 얼마만큼의 돈이 떨어질 것이다. 적어도 일년치 연봉은 말이다. 합병을 한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있을수도 있다. 그리고 난후에 난 통신계열과는 작별을 고할 것이다.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내가 미리 준비를 해 놓아야 되는 것이 있다면 두가지이다. 통신 계열 외에 내가 일하고 싶고 일할수 있는 분야를 찾아야 한다. 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만약 작은 사장이 경영권을 잡는다면 난 아마도 그 순간부터 다른 직업을 찾아 볼껏이다. 그리고 그 회사와 영원한 이별을 할것이다. 만약 사장 아들이 물려 받아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나에게 회사를 물려줄 가망성은 아주 희박하다.

준비를 해야 된다. 무엇을 준비하냐고? 내가 없어도 운영이 되는 사업을 해야 된다. 무언가를 내가 가지고 있는 직장과 함께 병행을 해야 된다. 다시 말해 내가 직접 involve가 되지 않아도 운영 가능한 사업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중이다. 최근에 구입한 몇가지 책자를 보면서 아이디어와 운영 가능성을 물색 중이다.

아 오늘 깨닮은 것인데 난 사장 아들을 조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사장을 조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는 위나라 같이 막강하지 않다. 다시 말해 이런 중소기업에 내 생명 내 인생 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더욱더 말이다. 그러니 내가 내 미래를 걱정해서 일부러 조비와 친해질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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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들과 내 꿈에 대해서 애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내 꿈을 애기하면 바로 미친 놈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왜 미친 놈 소리를 듣냐고? (물론 내 면전에 대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 이유는 그들의 수준과 상식 기준을 측정 잣대로 사용하여 내 꿈의 크기와 깊이 측정하려면 그 측정기는 마비가 되고 많다. 왜냐하면 측정 최대치를 초과해 버리니까.

예전에 누가 나에게 한 말이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을 남에게 애기 하는 경우는 단 한가지 – 상대편에게 내 꿈을 애기 하면서 자신이 가졌던 꿈을 다시 한번 점검 하고 재정립하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서. 여기서 주의 할것이 있다.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을 함부로 남과 나누면 않된다. 쉽게 애기하면 상대편을 골라서 애기를 하라는 뜻이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가 한 말이다. ‘말은 사람하고 섞어야 된다’라는 말. 꿈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을 이해 하고 공감하고 그것을 듣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본 조언과 constructive criticism을 줄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 자신의 꿈을 나누면 이전에 애기한것과 같이 ‘미친놈’ 혹은 ‘허풍쟁이’로 불려진다. 만약 자신이 꺽이지 않는 곧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주의에서 무어라고 하던 간에 자신은 자기가 세운 목표를 향해 전진할 것이다. 그러나 신념이 약한 사람들은 주의 사람들의 비관적인 시각과 견해에 영향을 임어 스스로 질문을 하게 된다 ‘내가 꾸는 꿈이 과연 실현 가능한 것일까’ 그러면서 자신은 점점 나약해 지고 작아진다. 그럼과 동시에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자기 앞에 놓여진 현실에 타협을 하게 된다.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내 꿈을 이해 하는 사람도 주의에 별로 없다. 그래서 애기를 않한다. 시간 낭비고 입이 아프니가. 이런 비생산적인 일에 시간과 정력 낭비를 할 바에는 나 스스로에게 애기한다. Posso farlo. 난 할수 있다. 내가 가진 꿈이다. 내 자신이 스스로 꾸는 꿈이다. 이런 소중한 것을 남의 말에 의해서 무너 뜨리지 못한다. 내가 꾸는 꿈 내가 이루거나 내가 무너뜨린다. 나에게 항상 애기한다. ‘남의 꿈을 비판하기 전에 자기가 어떤 꿈을 꾸는지 먼저 생각하고 판단하라. 꿈이 없는 자는 꿈을 꾸는 자를 판단할 자격이 없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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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월요일……

어느새 10월의 절반이 지나 갔다. 조금 있으면 2011년에게 작별을 고한다. 지난 10개월 반동안 내가 무엇을 했는데. 생각해 보면 별로 해 놓은 것 이루어 놓은 것이 없다. 그리고 2011년 시작하기 전에 내가 무슨 다짐을 했는가? 내가 계획 했던 일들을 이루었는가? 이룬 것들이 많은가 아니면 이루지 못한 것들이 많은가? 이루지 못한 것들이 더 많다.

월요일이 가장 힘든 이유는 금요일 전까지 일을 제대로 마치지 못해서 이다. 지난주에 깨끗하게 처리하지 못한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번주로 넘어 오기 때문이다. 모든 일들이 내 손안에서 해결 될수 있었던 일들이 아니고 남의 도움이 필요한 일들이기도 하지만 좀더 빠르게 신속하게 정확하게 할수 있다면 이런 초조함에서 벗어 날수 있을것이다. 이런 초조함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바로 나와의 약속을 어기기 때문이다. 무엇이 나와의 약속인가? 바로 ‘언제까지 무엇을 하겠다’는 나와의 약속을 그냥 은근슬쩍 무시하는 순간을 말한다. 오늘 못하면 그냥 내일 하자라는 사고 방식. 앵?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됬지?

머리속에 많은 생각과 계획. 그러나 실현 시키지 못하는 나의 위치 (왜냐하면 대부분 누군가가 프로그램을 짜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에 힘이 빠지 기도 한다. 된다면 내가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이상황에 프로그램을 배운다는 것은 말이 않된다) 그럼 무슨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일까? 과연 일의 양을 어떻게 줄일까? 정답은 일의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처리 과정에 소모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그럼 이 소모 과정을 어떻게 줄이지? 대답은 간단하다. 기계가 할 일을 인간이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어 그러면 또 원점으로 돌아오는데…. 자동화 작업… 돌아 가신다. 이런 circular argument에 빠져 힘들고 축축한 월요일 아침을 시작한다. 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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