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드디어 시작..

2008년이 드디어 시작 됬다.
 
송구영신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도착 한후에 2005년도 Stonier Pinot Noir from Mornington Pennisula와 함께 태왕사신기 OST중 담덕의 메인 테마를 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형용사로 제대로 표현 할수 없는 아주 역동적으로 파도 같이 밀려 들어오는 장엄함에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힘차고 역동적인 2008년을 시작할 것이다. 난 2008년에 계획한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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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내 인생

와인은 (), (), () 완벽한 조화를 이룬 와인은 일급 샤토에 뒤지지 않는 맛과 향을 낸다. 인생도 와인과 비슷한것 같다. 여러개의 variable들이 완벽한 조화와 harmony 이룰때 인생의 최고 절정기와 최고의 효율과 기쁨을 누릴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variable들을 어떻게 적절하게 조절하냐는 것이다. 통계학에서 쓰는 용어로 explanatory variable들은 서로가 합쳐지면서 추측 불가능한 outcome 배출한다. 나의 인생 과제중 하나는 이것들을 어떻게 조절하고 결합하여 최고의 생산성과 다다익선 (utilitarian rule) 도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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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마실때에

 

가끔씩 혼자 와인을 즐기면서 와인의 맛을 표현한다. 혀에서 느껴지는 미각에서부터 와인을 마실때 떠오르는 이미지를 표현한다. 그리고 와인과 어울릴 음식을 떠올리며 분위기를 맞추어줄 음악도 생각이 나곤 한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같은 와인을 누구랑 언제 어떤 음식과 마시냐에 따라 맛과 향의 많이 달라진다. 쉽게 애기하면 와인을 평가 때에는 절대평가 존재하지 않는다. 개인적인 취향과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subjective opinion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와인평론가를 흉내 내면서 나름데로 와인의 점수를 매긴다. 얼마후 똑같은 와인을 맛을 본후 내가 매긴 점수를 보면서 황당해 때가 있다.

 

마음과 뜻이 합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마시는 와인은 일급 샤토를 버금가느 맛과 향을 것이며, 원수와 같이 하는 한잔의 와인은 1985 로마니 콩띠라고 하여도 쓰디쓴 독약과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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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하나인데 할 일이 너무나 많다

오늘 아침에 사장님과 잠시 개인적인 애기를 나누었다.
 
내가 앞으로 향후 4년안에 이루어 되야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1) MBA 졸업
(2) DBA 시작
(3) Advanced Diploma in Accounting
(4) NIA 멤버 등록
(5)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6) 해동검도 1단 취득
 
그리고 4년안에 나의 가치를 극도로 향상 시켜 나의 연봉을 3십5만불로 향상 시키며 35살안에 Director of Finance의 타이틀을 취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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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조건

진정한 영웅은 그냥 주어진 운명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영웅은 나에게 주어진 운명이 드러날때 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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