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다 소유 할수 없다고?

한 사람이 모든것을 다 할순 없다. 한가지 profession에 집중을 하여 자신의 두각과 능력을 나타내게 하는 것이 현대 사회의 풍토이다. 어떻게 보면 ‘팔방미인’은 ‘전문성 상실’이란 인물로 보여질수도 있다.
 
인간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 싶어한다. 남자라면 당연히 권력에 욕심이 있는 것은 지당한 애기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권력을 소유할수 있을까?
 
내가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나는 재무관리이사로써의 역량을 발휘한다. 은행과 거래처간의 금전적 관계 및 향후 비지니스 계획등을 서로 의논하고 검토한다. 여기에서 나만의 가지고 있는 discretionary power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쌍방간의 공정한 이익을 추구할수 있도록 조절한다. 이것이 내가 존속하고 있는 직장에서의 사용하는 권력이다.
 
하지만 내가 속한 조직 사회를 벗어나면 내 권력의 실용성과 효율성은 급속히 저하된다. 즉 내 영역을 벗어나면 한다디로 ‘별 볼일 없다’가 된다. 이것을 극복하고자 난 쉬지 않고 노력한다.
 
경영행정학 수업중 OB (Organizational Beahaviour)라는 과목이 있다. 즉 기업의 특성을 4가지의 독특한 frame에 맞추어 분석하는 것이다. 그중 political frame 있는데 여기에 권력을 소유에서 유지 및 증가하는 방법이 나온다. 그중 한가지가 바로 referent power이다. 즉 내가 권력을 직접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권력을 소유하고 있는 자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그들의 권력을 사용, 이용, 혹은 남용까지 하는 것이다.
 
이런 관계를 유지 하려면 나의 가치 창출에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난 경영행정학을 공부하고 회계사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고 또 호주 통신계열에서 나의 명성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원수는 쇼핑 센터에서 만난다?

오늘 고등학교 & 대학교 동창을 만났다.
 
호주에 아주 어렸을때 이민을 왔고 나랑 같이 Baulkham Hills Selective를 같은 해에 졸업했고 Macquarie 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교에서 변리사 되는 과정을 공부 했고 인물이 훤칠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상이 였다. (내 기억에 차인표랑 많이 닮았다는 것 같다)
 
서로를 않본지 아마 5년정도 되었나? 오늘 동네의 쇼핑 센터에서 아침 일찍 보게 되었다.
 
상당히 말랐다. 예전에 비해 얼굴 살이 많이 빠졌다. 그리고 좀 더 말랐다고나 할까? 날 만난것을 전혀 예상치 못해 당황해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냥 것치래로 상투적인 문구로 인사를 했고 더 이상 불편한 대화를 지속 시키기 싫어서 작별 인사를 하고 해어 졌다.
 
내가 예전보다 달라진 것이 한가지 있다. 그것은 넘치는 자신감이다. 주의 사람들이 종종 애기한다. 나의 말에는 강한 힘과 뜻이 함축되어 있다고… 그리고 이것들이 사람들을 압도한다고….
 
아마도 예전에 내가 없었든 오라를 느꼇을 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이다. 나의 참된 진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급속히 드러날 것이다.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탁월한 비서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업무의 기대치나 결과의 만족도를 온전히 ‘보스(상사)’에게 맞춘다.
·보스(상사)의 입장에서 자신이 어떻게 보일 것인가를 역지사지한다.
·배려와 예절,친절과 베풂의 부메랑 효과를 잘 안다.
·시시콜콜한 것까지 확인하고 또 챙기며 디테일에 열정을 발휘한다.
·보스(상사)를 흡족하게 하는 덕목은 ‘뛰어남’보다 ‘믿음직함’임을 안다.
·험담,비밀누설,이해심 없는 비난이 아닌, 칭찬과 직언을 입에 담는다.
·갑작스런보스(상사)의 화풀이나 짜증 역시 이유가 있으리라 감내한다.
·때로는보스(상사)를 위로하고 다독여주고 등을 떠밀어줌으로써,더 큰 그림을 보게 한다.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아무도 내 깊은 뜻을 해아리지 못한다

이 세상엔 아무도 나의 깊은 뜻을 해아리지 못한다.
 
나의 진심과 숨겨진 야망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단순히 나를 안하무인에 건방지고 교만방자에 또 권력과 돈에 눈이 먼 소인배로 본다.
 
사마중달은 자신의 야망과 능력을 감추고 조씨 집안 4대를 섬긴후에 반란을 일으킨후 그의 손자인 사마염이 진나라를 세워 중국을 통일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바로 이것이 내가 꿈꾸는 삶이다.
 
불행하게도 내가 이런 애기를 꺼내면 난 미친놈 취급을 받는다. 친구들은 나의 객체지향적 삶을 보고 ‘외계인 사상’이라고 말하고, 가족들의 눈에게도 난 걱정의 대상이 되었다. 허풍과 허세를 바탕으로 한 교만 때문에 하나님의 징계의 대상이 될까봐 두려워 한다.  
 
가끔씩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방탕하고 허송세월 보내는 그런 삶이 아니라, ‘능력 증명’을 목표로 한 삶을 다시 살고 싶다. 나를 가소평가한 사람들을 벙어리로 만드는 것이다. 그들이 나에게 가지고 있는 선입관의 완전한 파괴와 나의 능력의 절대적 인정, 그리고 그들이 무릎을 꿇게 하는 것이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세계관을 논하며 천하를 평정할 계획을 세울 사람이 내 주의에는 없다. 쓸쓸히 혼자 마시는 2006년산 Stonier Pinot Noir의 맛을 왠지 나에게 더 심한 고독감을 가져다 준다.
 
난 믿는다. 언젠가 난 제갈공명과 같은 인재와 1985년산 로마니 콩띠를 마시며 내가 세운 업적을 논할 날이 반드시 올것을.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새로운 시작 그리고 새로운 각오

2008년은 어느 해보다도 재미 있는 해가 될것이다.
 
나의 가치 향상은 물론이거니와 나의 능력과 야망을 과소평가하는 무리들에게 나의 능력을 증명하는 해가 되게 할 것이다.
 
Apperance can be deceiving이라는 말이 있다. 사마중달의 냉소한 표정 뒤에 나의 큰 뜻과 야망을 감추고 과정보다 결과로써 나의 능력과 가치를 증명 할 것이다.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