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 드디어 시작 됬다.
송구영신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도착 한후에 2005년도 Stonier Pinot Noir from Mornington Pennisula와 함께 태왕사신기 OST중 담덕의 메인 테마를 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형용사로 제대로 표현 할수 없는 아주 역동적으로 파도 같이 밀려 들어오는 장엄함에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힘차고 역동적인 2008년을 시작할 것이다. 난 2008년에 계획한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