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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의 용도 – 상대하기 싫은 사람 침묵 시켜 버릴때

내 입사일은 2004년 5월 31일이였다. 그리고 2007년 1월 31일에 사장님께서 처음으로 명함을 찍어 주셨다. (회사 창립일부터 사장님은 2007년 1월까지 자신의 명함도 가지고 계시지 않았다) 그리고 2009년 4월에 CFO로 정식으로 임명되고 이사회 멤버로 등록 되고 5월에 회사를 이사한후 6월에 새로운 명함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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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관은 언제 정립이 됬었나?

내가 호주에 온지 만 16년이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랭귀지 스쿨 6개월만에 끝내고 고등학교 입학해서 11학년 & 12학년을 끝내고, 대학교에 입학해서 5과목의 낙제와 5년반이라는 세월 끝에 졸업을 해서 년매출 $55 million 되는 6년되는 회사에 CFO가 되었다. 내 아내의 내조와 가족들의 섬김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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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삶의 자세를 좀 바꾸었거든요”

"내가 삶의 자세를 좀 바꾸었거든요" 내가 종종하는 말이다. 살면서 좀 충격적인 순간을 기대하지 않는 상황에서 맞이 할경우, 그리고 자아반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런 표현을 쓰고 자신을 돌아보고 가다듬는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것이 결국 3일을 못간다. 오늘 2010년에 첫출근한 직원들이 나에게 이렇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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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녀는 없다 다만 게으른 여자만 있을 뿐이다..

어느 화장품 회사의 광고 문안으로 기억이 된다. 아니면 내가 얼렁 뚱땅 만들어 낸 말인지… 사람은 가꾸기 나름이다. 오늘 아침을 거하며 먹은후 쇼핑 센터에 나가려고 옷을 입다가 바닦에 떨어진 양말을 줏으려고 했다. 그런데 허리를 굽히고 줍는데 상당히 숨히 막히고 괴로웠다. 왜냐하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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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나에겐 그냥 새로운 달력일뿐…

어제 송구영신 예배에 참석했다. 시간 맞추어서 참석치 못하고 요즘 세대 사람들, 성전에서 모자를 깊게 쓰고 온 자들, 술집에 나가는 듯한 옷차림을 한 자들, 이런 사람들 안에서 에어콘도 작동하지 않는 좁은 공간에서 3시간이나 진득히 앉아서 예배를 드렸다. 참 이해가 가질 않는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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