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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럼 난 오다 노부나가 or 도요토미 히데요시 or 도쿠가와 이에야스? (Part 2)

뭐 여기까진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인가? 그럼 대기만성형인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한번 볼까나…. 권력을 잡은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섭외한후 (아니 아직 힘이 없어 잠시 고개를 숙였다고 할까?)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고 난후 아들인 도요토미 히데요리를 옆에서 보좌하는 명분을 가진후 (아마도 자기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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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럼 난 오다 노부나가 or 도요토미 히데요시 or 도쿠가와 이에야스? (Part 1)

난 도데체 누구지? 다혈질의 오다 노부나가인가 아니면 기회주의자형 도요토미 히데요시인가 아니면 대기만성형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인가?   기린아가 일본 역사를 잘 모른다는 전제하에 내가 간단하게 위에 나열된 3명의 일본 영웅들을 설명하겠다.   내가 해석하는 위의 삼인은 이렇게 연결이 된다. 오다 노부나가는 전쟁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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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 그리고 제국주의… 황제…

요즈음 많은 생각을 한다. 아마도 서양 음악사를 좀 더 이해하고자 서양 역사를 많이 보고 공부하게 된다. 그중에 세계 2차 대전을 일으킨 독일과 이탈리아 그리고 일본에 대해서 어젯밤 이것 적을 찾아 봐았다. 그중 3개의 나라가 공통 되는 점을 신기하게도 찾아 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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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내 기억이 맞다면 라틴어로 Vidi, Veni, Vici인것 같다. 국민학교 5학년 때인가 아니면 6학년 때인가 소풍(?)을 남한 산성 or 북한 산성 or 지리산으로 간 기억이 있다. 소풍을 마치고 돌아오면 당연히 해야될 것은 바로 글짓기 (아니면 감상문)을 써야 했다. 나도 물론 예외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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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개의 모스크를 2년안에 설립한다…. 어 그럼 난 어떻게 하지?

두바이 한인교회의 신철범 목사님께서 오늘 부흥회 마지막 설교를 하셨다. 나에게는 무어라 할까… 흠… 그냥 MBA강의 같다고나 할까? 그냥 은근히 도전 받는 것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1,700개의 이슬람교의 모스크가 2년안에 건축 되었다고 한다. 이슬람교의 국가들은 아랍쪽에 있으며 아랍에 있는 국가들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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