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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의 숭어는….. 멋있다. (맛있다가 아니고) – Part 1

이제 슈베르트의 가곡 숭어를 연주할수 있다(?) 아 좀더 정확하게 집고 넘어가자면 5악장 중에서 4악장의 theme을 연주 할수 있다는 말이다.   많은 노력을 했다. 왜 피아노를 치기 시작 했는지 목적을 좀 간략하게 정리를 해 보았다.   1)      주영이가 피아노 (바이엘)을 띠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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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 아빠~ (어…. 이상하네) – Part 3

내가 자룡이를 보면 무슨 생각이 나는가? 난 보인다. 내가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룰 능력과 대의를 가진 아들로. 그것은 아비에게서 주어진 것이며 물려 받은 것이다. 난 자룡의 아빠로 기억 되고 싶지 않다. 난 조후혁의 아들은 자룡임이 기억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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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 아빠~ (어…. 이상하네) – Part 2

별것 아닌 것 가지고 내가 신경을 쓰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난 32살 (이번주 주일날 난 33살이 된다) 때까지 나많의 독특한 인격 및 정체성 확립에 많은 노력을 해 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 세상은 변한것 같다. 예전엔 영웅의 자식을 칭할때 누구의 아들이라고 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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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 아빠~ (어…. 이상하네) – Part 1

결혼을 하면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아기를 낳으면 아버지가 되고 또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 이런 과정중에 나를 부르는 칭호가 많이 변화됨을 느낀다. 예를 들면 이렇다.   브랜든씨, 브랜든 집사님, 조후혁 집사님, 예린이 아빠, 운이 아빠, 조이사, 조사장, 조선생님 (아마 이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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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럼 난 오다 노부나가 or 도요토미 히데요시 or 도쿠가와 이에야스? (Part 3)

그런 난 도대체 누구일까? 다혈질의 노부나가? 기회주의장형 히데요시? 대기만성형 이에야스? 그 누구도 아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3명의 영웅의 성격을 비교하는 아주 좋은 예가 있다. 한마리의 새가 있다. 이 한마리 새를 울리기 위해서 위의 영웅들은 어떻게 할까?   노부나가는 울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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