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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의 없는 중산층….

지난주 토요일 사장 아들의 결혼식에 갔다 왔다. 자기가 졸업한 고등학교 채플에서 결혼식을 했다. 100명정도의 하객들이 참석했고 그중 동양 사람은 바로 나 한명이였다. 그래서 신부측에서 간혹 ‘입양했냐’라는 엉뚱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사장님 내외분이 자기 가족들에게 맏아들 같은 양자이며 회사의 2인자임을 강조하면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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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Therapy isn’t only for women…

지난 한달 동안 몸이 좋지 않아서 (갑상선기능항진증 그리고 지방간) 한달간 무리하지 않고 아주 즐겁게 일을 즐기면서 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주요 원인은 스트레스이니 잠도 많이 자고 즐겁게 하루 하후를 보냈다. 지방간의 주요 원인은 운동 부족과 과음이니 평소 즐기던 와인을 끊고 식생활 개선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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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조절 방법…. 잘 모르겠네….

누군가 나에게 한말이다. 인생을 참 피곤하게 산다고. 뭐 사실이다. 남들이 이해 할수 없는 야망을 가지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앞만 보고 전진하는 나니, 단순히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아니 자신이 더 가질수 없는 자의 자기 합리화라고 난 생각한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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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는 간판…. 장로라는 간판…..

어제 시간이 잠시 나는 관계로 Financial Transaction Reports Act 1988에 관한 court case를 찾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내가 아는 케이스를 찾았다. http://www.austlii.edu.au/cgi-bin/sinosrch.cgi?method=boolean&meta=%2Fau&mask_path=&mask_world=&query=Maria+Jung+Hee+Lee&results=20&submit=Search&rank=on&callback=off&legisopt=&view=relevance&max Case summary를 보면서 그냥 울화통이 터졌다. 내 블로그를 읽으면서 이것을 읽고 이해 할 만한 영어 능력을 가진 사람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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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you are biologically older than me, it doesn’t mean I need to bow….

I get to see (and deal with) a lot of (different) people everyday – some I like to interact with and some don’t. I saw this ‘individual’ (he does not qualify to be classified as ‘acquaintance’ or ‘associate’ or ‘friend’)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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