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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작은별….

어제 아침 교회 가는 길에 92.9 FM 방송을 들었다. 갑자기 곡명이 기억 나지 않는데 모자르트가 작곡한 반짝반짝 변주곡이 였다. 아마도 내기억이 맞다면 다장조에 10가지의 variation이 들어 있는 곡인것 같다. (다장조로 반드시 기억하는 이유는 내가 theme만 치고 첫번째 variation을 시도하는 도중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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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린아는…. 정말 다르군…

오늘 오후 예배를 드리지 않고 집에 일찍 돌아 왔다. 작고 별로 중요치 않는 일에 신경을 쓰는 바람에 약간 기분이 상하던차에 기린아에게서 전화가 왔다. 가족들과의 시티 나들이를 마치고 귀가 하는 중에 약속 장소와 시간을 잡았다. 오후 6시에 Rhodes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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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인생이 아무 상관 없는 사람에게 고개 숙일 나이는 이제 지났다…

예전엔 내가 싫어 하는 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먼저 고개를 숙이고 친한척 공손한척 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럴 나이는 이제 지났다. 왜냐고? 중반부에 서서히 설명을 하기로 하겠다.   비양은 (즉 ‘겸손’)은 모든 덕목의 기본이라고 했다. 이말은 대학4서5경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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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는 비관론적 신비주의자….

"이런 타락한 세상에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아무런 소용이 없고 오직 기도 외엔 방법이 없다" 기막히다. 비관론적 신비주의자가 교회의 전도사인것이…   타락한 세상? 글쎄, 정복하지 못하고 자신의 영향력이 미치지 못하고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되지 못하지 이 세상을 ‘타락’했다라는 명분아래 아무런 가치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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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독특한 개성… 나보고 어쩌라고?

어젯 저녁 모임이 있어 참석했다. 20명 정도 모였으며 출석한 모든 사람들과 안면이 있었고 그중 5명 정도는 ‘친구’라고 불릴 만큼 친분을 쌓은 사람도 있다. 처음 참석하는 모임이고 내가 왜 그자리에 참석 했는지 이유를 잘알고 있다면 정식으로 환영하고 통성명과 인사를 하는 것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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