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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통성을 고집하는 이유…

어제 Crows Nest에 있는 WAQU라는 현대판 일식 레스토랑에 가족들과 갔다.   음식 맛도 독특하고 깔끔했다. 전문 경영인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이 레스토랑은 product rationalization과 seasonality effect를 잘 활용한 비지니스 모델을 사용했다.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Al la carte 메뉴를 사용하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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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함까지?

나이를 먹으면서 은근히 감상적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오래간만에 운전을 하지 않고 여유롭게 대중교통수단을 사용해서 편안하게 출근을 했다. 매일 아침마다 막히는 m2가 짜증스럽기만 했는데, 대리운전기사 (버스)가 알아서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니 정말 마음이 편했다.   간만에 모발폰에 있는 음악을 들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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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표, 정확한 분석, 신속한 결정 및 실행

내가 잘하는 미팅에서 곧 잘하는 말이다. "먼저 흔들리지 않는 뚜렷한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나서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분석을 시작한다. 분석은 사실만을 바탕으로 하여 정확이 한다. 그리고 결정과 실행은 신속하게 한다."   내 기억이 맞다면 ‘파리의 연인’의 한기주 사장이 이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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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의 자세와 자질

Strategic Management – 정말 근사한 타이틀을 가진 나의 12번째 MBA 과목이다.   어젯밤 9번째 수업을 들었다. 개인적으로 교수님을 별로 좋아 하지는 않지만 어제 배운 내용중 기억이 몇가지 남는것이 있다. 바로 경영자의 자세와 자질이다.   쉽게 말하면 전문 경영인의 사상 (how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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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경기에 일이 많다고 투정 부리지 말고 열심히 일하자…

오늘 정말로 일들이 잘 풀리지 않았다. 아니 잘 풀리지 않은것 보다 할 일들이 너무나 많고 시간이 없어서 지나치게 초조해 진것 같다.   나도 어쩔수 없는 사람임이 분명하다. 회사에선 ‘터미네이터’로 불려지며 한치의 오차도 실수도 없는 완벽한 재무관리이사라고 인정된다. 하지만 나도 실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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