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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은 괜찮으세요? 그럼 왜? 내가 짤린줄 알았어?

‘집사님은 괜찮으세요? 저희 회사에 있는 메니저 급들중에 높은 사람  14명이 넘께 짤렸거든요’.   아마도 나를 걱정해서 하는 말이겠지. 기분이 좋은 것은 내가 ‘높은 사람’으로 보였다는 것. (농담)   Management에 있는 사람들이 불경기에 직장에서 쫓겨 나가는 이유가 몇가지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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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꼭대기 층은 펜트하우스인가?

시티에서 묵은 호텔의 엘레베이터안에서 젊은 여자들을 만났다. (로비로 배달된 야식을 픽업하기 위해서) 푸짐한 야식을 들고 엘레베이터에 오르느라 security 카드를 준비하지 못했다. 그래서 젊은 여자중 한명이 친절하게 ‘몇층을 눌러 드릴까요’라고 물어서 17층이라 했다.   17층이라고 하니까 물어 보는 첫마디가 ‘Are you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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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가져보는 휴가?

내가 Exetel에 입사한지 이제 5년이 되어간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 왔다가 지금은 최고재무관리자의 자리까지 올라왔다. 참 세월이 빨리 흘렀다.   5년동안 많은 것을 이루었다. 투자용 주택 4개를 마련 했으며 토끼 같은 자식을 두명 얻었다. 그리고 한번도 휴가를 가져본적이 없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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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

오늘 계약서 교환을 했다. 노스 시드니에 있는 빌딩의 한 층을 샀다. 4월말에 이사를 갈 예정이다.   가격은 여기에서 공개 할수 없지만 기존의 가격에서 25% 저렴하게 구입했으며 현재 쓰고 있는 사무실의 크기보다 35%정도 더 크며, 현재 쓰고 있는 사무실의 렌트비보다 25%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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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기대를 하면 않된다… 특히 77년도 이후 출생 불량품들은…

이 세상엔 free는 없다 (예수님의 사랑은 제외). 즉 내가 무엇을 주면 무엇을 받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당연히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겠지…   난 상당히 인색한 편이다. 내가 말하는 ‘인색하다’라는 뜻은 단순히 구두쇠나 짠돌이 같다라는 의미가 아니다. 배품에 인색한 것이 아니라 배풀 상대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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