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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많은데 하루는 고작 24시간…

누가 시계를 발명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한텐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이 정말 적다. 나폴레옹 같이 하루 3시간을 자면서 (낮잠은 빼고) 생활할수 있는 위치도 아니도 체력도 없지만 그냥 하루에 반 이상을 일을 하면서 보내고 가족들과 고작 보내는 시간은 거의 3시간도 되지 않는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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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한 인생… .인생의 주인공은 나 그리고 무대 뒤의 연출자는 하나님?

오늘 ‘시크릿 가든’ 17회를 아침에 시청했다. 너무나 슬퍼서 아침부터 성스러운 주일 아침(?)부터 눈물 바다가 됬다. (물론 나 혼자 운것이다) 사랑하는 한 여자를 위한 사랑과 헌신, 끝내는 이 한 남자는 자신을 희생 시키면서까지 그녀를 살리려는 한 남자의 사랑은 내 눈시울을 뜨겁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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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로그 방문자의 수는…. 60명 초과?

정말 힘들고 짜증나는 수요일이다. 한가지 일을 해결 할때마다 두가지 일이 생긴다. 내가 일을 너무 잘 처리해서 생기는 것인지 아니면 내부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내가 남의 일까지 해주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내 주의에 능력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위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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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따악 두 종류 – 지배 하는 계급 아니면 지배 받는 계급.

어젯 저녁 사촌 동생과 Four Seasons 호텔 카페에서 가볍게 저녁을 먹으면서 여러가지를 뜻 깊은 대화를 했다. 많이 성숙 했고 생각도 깊어진것을 느꼈다. (나 말고 내 사촌 동생) 나에게 닥친 문제들을 능동적으로 해결 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음이 느껴졌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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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마지막 날.. .그게 뭐? 내일이 2011년 1월 1일이 뭐 어째서?

오늘 직원들과 가볍게 와인 한잔을 곁들여서 점심을 했다. 가장 친했던 직원이 1월 7일 직장을 그만 두기 때문에 송별회를 겸한 자리였다. 항상 뜻과 마음이 맞는 직원들과 7종류의 다양한 치즈와 antipasto platter 그리고 사꾸려 적포도주는 제법 걸맏는 조화를 이루었다. 2010년도에 있었던 일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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