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Uncategorized

이번 크리스마스엔…

거래처에서 받은 카드의 갯수를 정확히 세어 보진 않았지만 아마도 30장 정도 된것 같다. 손수 정성스럽게 메세지를 쓴 카드가 아니면 난 한번 펴 보고 그냥 쓰레기통에 넣어 버린다. 내가 즐겨 찾는 레스토랑에서 선물로 와인을 받았고 회사 직원들 한테서 ‘뇌물’을 많이 받았다.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가난한 이웃을 돌보라…..고 하기 전에 니 스스로나 잘해.

어제 오후 설교 말씀을 한 문장으로 간다하게 요약을 하면 이렇게 된다 – “내 목구멍만 생각하지 말고 주의의 가난한 이웃도 챙겨라”. 시티교회에 청년들이 많다. 그중 죽은 사람도 많이 있다. 예를 들어 하루 한끼 먹으면서 3가지 일을 하면서 영양실조와 과로로 죽은 자들.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물질만능주의는….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 할수 없지만 대부분의 것은 해결이 된다… 당연하지…

이렇게 애기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바로 돈이 없거나 적은 사람이다. 돈이 없기 때문에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 할수 없다는 전제를 만든다. 그런데 부자는 그렇지 않다. 돈이 모든 것을 해결 할수 없음이 당연하지만 대부분의 것을 돈으로 손쉽게 좀더 효율적으로 해결 할수가 있다.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나에게 조언을 해줄수 있는 자의 조건은 바로 나로부터 존경 받는자…

생각해 보니 나로부터 존경 받는자의 숫자가… 흠 상당히 적네… 조금 더 풀어서 애길 해 보면 이렇다.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나보다 더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해본 것은 아니다.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나보다 더 훌륭한 인품과 인격을 소유 했다고 말할수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성탄절 전야에 내 심기를 감히 불편하게 하다니….

어젯 밤에 전화가 왔다. 내 마음데로 내 역량 안에서 아주 적절하게 처리한 일을 가지고 ‘지도자의 권리에 대한 대적과 월권’이라는 명목 아래 내 자존심을 감히 건드렸다. 물론 내가 소속된 집단의 리더라고 해서 상황 판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나의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