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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부에 내는 세금이 내 주의에 있는 가난한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 되는 구나…

시크릿 가든의 주인공 김주원이 말한 내용인가? 오늘 저녁 Family Assistance Office 웹사이트에 가서 이것 저것을 찾아 보고 있었다. 두가지 이유 때문이였다. 남들이 다 받는 Child Care Rebate (CCR)와 3번째 아이를 가졌을때 받는 혜택을 찾기 위해서다. 알고보니까 내가 지난 2년간 CCR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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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맞지 않는 삶은 사는 자는… 문제가 당연히 있지….

내가 자주하는 애기다. 오나라의 손권은 자신의 부하들이 가진 장점만을 파악하고 그것을 잘 사용 할수 있는 곳에 적재적소하게 배치 했다고 했다. 그런데 과연 이런 장점만을 사용 할수 있는 위치에 잘 배치 할수 있을까? 가끔식 이런 애기를 듣는다. 다른 것들은 보편적으로 평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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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회관… 벨모어 있는 고기 부페집… 맞나?

오늘 아침 새벽에 늦게 잠이 들었다. (지금도 사실 좀 비몽사몽이다) 오늘 아침에 중요한 일이 두가지가 있는데 그것에 집중하기 위해선 좀 몸과 마음이 피곤한 상태다 (시크릿 가든 마지막회가 방영 됬기 때문이다). 잠을 자는데 잠깐 몇가지가 생각이 낮다. 아내가 입덪이 심한 관계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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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tion Y….. a bunch of ungrateful bastards….

When someone (gen-y of course) says “It is not fair”, it means simply “I want to get what everyone else gets equally, irrespective of its future value (i.e. you may get a little this month but will get more next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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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조심하고 예를 갖추라…

삼국지에서 나오는 인물이 한 말이다. 서양 속담중에 친할수록 멀리하라는 말과 흡사한 것이다. 어제 전화를 받았다. 저녁 8시45분경에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으로 들으면서 업숙한 분위기에서 다음주의 계획을 점검하고 심오한 분위기에 내 자신을 휩사이게 하는 순간이였다. 전화 내용을 간략하게 간추리면 이렇다. 오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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