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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3월은….

왠지 상당히 복잡하고 힘든 달이 될것 같은 아주 불길한 예감이 든다. 왜냐 할일이 많거든. 2월달은 잘 모르게 은근히 들뜬 달.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다. 그중 하나는 사장님 회사를 팔 계획이 좀더 적극적으로 진행 되었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연세도 많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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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누구에게도 한가지 부류의 사람으로 인식 되고 싶지 않다…

‘아무개는 사람이 참 좋다. 아무개는 사람이 참 선하다. 아무개는 싸가지가 없다. 아무개는 성격이 더럽다’. 기타등등…. 나를 아는 100명의 사람들이 나를 한가지로 평가를 한다는 사실을 난 용납할수 없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난 각 개인들을 대할 때마다 다르게 그리고 구별 되게 대하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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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lity is nothing with an opportunity….

내 기억이 맞다면 나폴레옹이 한 말이다. 어제 The Entrance에 가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이것 저것을 생각했다. 경제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이렇게 설명 할수 있다. 좋은 제품이 있어도 demand가 없으면 소용 없고 시기에 맞지 않게 제품을 너무 시장에 빨리 침투를 시키던지 아니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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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엔 free는 없다.

누군가 나에게 한 말이다. 남이 주는 돈 안에는 칼이 들어 있다고.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종관계는 돈을 주고 일을하게 하여 이익을 챙기는 고용주가 있고 돈을 벌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용주를 위해 일을 하는 노동계급이 있다. 나도 분명한 노동계급이다. 난 고용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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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면 배워야지… 모르면 배워야지….

정말 정신 없고 무진장 바쁜 2월달이였다. 많은 변화와 개발이 필요한 달이였다. 잠깐 점심을 사러가기 위해서 밖으로 나갔다가 순간 매일 먹던 Subway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의 숫자에 놀라서 남쪽으로 방향을 돌렸다. 예전에 한국 커플이 운영 했던 카페가 생각나서 그곳에 들렸다. 그런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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