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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일 금요일 호주동아일보 기사

그래도 가문의 영광이니까 기록에 남겨 놓아야 겠지? 기사를 보시고 나에게 진심어린 칭찬을 해주신 두분의 여자 집사님께 감사드린다. 나를 이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엄마에게 감사드린다. 나랑 결혼해주어서 나를 이만큼 크게 성장 시킨 아내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나를 이자리에 오게 만드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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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이정도 가지고 뭘…

어제 저녁 늦게 이스트우드에 갔다. 신문을 가지러 가기 위해서 였다. 왜냐하면 호주동아일보에 내 기사가 실렸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야채가게에 가서 신문을 한꾸러미 가지고 왔다. 가족들에게 보여 주어야 하고 한국에 보내야 되기 때문이다. 자극을 주어야 할 몇명 사람들이 있는 관계로 오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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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something never changes

I should stop pretending the one who I am really not…. I do not recall exactly when but there was this strange moment when I thought I should be the one who meets all criteria as being a good Christian.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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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난 속하지 않는 것일까?

주일에 나의 폭발 선언이 두가지 부류와 나왔다. 한가지는 긍정적인 반응이고 다른 한가지는 부정적인 반응이다. 여기에서 좀 ironic한 부분이 있다. 바로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고통점이 바로 나를 오랜 기간동안 알았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들의 시각은 정말 극과 극이다. 긍정적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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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적군들을 많이 만들었구나….

오늘 주일 예배때 셀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기존에 있었던 셀 두개가 없어지고 두개가 새로 생겼다. 다들 착실히 준비해 왔다. 파워포인트에 가족 사진들을 넣고 셀의 비젼과 목표 그리고 방침을 적어서 첨부 한후에 간단하게 셀에 대한 소개를 구두로 했다. 내 차례가 점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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