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의 자리를 꿈꾸며…..
조후혁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1994년 18살때 호주로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왔고 2002년 통계학과를 졸업 한후 통신 회사 Exetel에 2004년 사원으로 입사, 2009년 최고재무관리자 (CFO)로 임명 그리고 2010년 MGSM에서 MBA를 수료 했고 지금 내부 감사장 (Head of Veracity)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명의 자녀를 둔 아빠이고 시드니에서 살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Follow 조후혁의 블로그 on 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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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대한 꿈을 다시 한번 재정리 할 순간
Westmead Private 병원의 인터넷 속도가 너무 느리고 또 아이폰 가지고 블로그를 쓴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몇일 밀린 블로그를 오늘 하루에 다 써버린다. 집에 들어가기전에 주차장 티켓을 pay하는데 항상 보이는 사인이 있엇다. 바로 병원에 관한 내역이였다. 10주년을 맞은 기념으로 십년 이상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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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하는 순간에도 여자는 자기 머리할 시간은 있어야 한다.
내가 이말은 어디서 들었더라. 아마도 시크릿 가든의 윤슬이 역을 맞은 김사랑이 한말인것 같다. 이말을 해석 하길 여자는 항상 자기 미모에 신경을 써라 라고 들리기 보다는 자기가 할 일은 최선을 다해서 항상 하라 라는 말로 들린다. (여자가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하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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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의 고통이라는 것은….
어제 7시 30분에 병원에 입원 한후 9시30분에 유도 분만 촉진제를 맞고 오후 1시 39분에 예슬이가 세상으로 나왔다. 이번엔 무통분만을 위한 약을 맞지 않아서 진통 때문에 주영이가 많은 고생을 했다. 옆에서 손을 잡아 주면서 아파하는 손주영을 보면서 내가 할수 없는 내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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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있으면 병원에 갈 시간…..
오늘 아침 7시30분에 Westmead Private Hospital에 가서 9시에 유도 분만을 시작할 것이다. 다시 말해 오늘 예슬이가 태어날 것이다. exciting이라는 단어는 조금 이상한 면이 있고 뭐라고 할까 표현하기 힘든 묘한 느낌이 있다. 아무 문제 없이 그냥 순산 했으면 한다. 걱정도 되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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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annual leave…
내일 아침 7시30분에 Westmead Private Hospital에 간다. 셋째 아기가 태어나기 때문이다. 이름은 조예슬 영어 이름은 Elaine이다. 일주일 정도 일찍 delivery를 한다. 그래서 내일 아침 산부인과 의사가 유도분만을 9시에 시작할 예정이다. 어젯밤 유도 분만의 단점에 대한 여러가지 feedback을 읽어 보았다. 기억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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