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Uncategorized

저는 거절을 잘 못해요

… 라고 말하는 직원들을 많이 봤다. 특히 4층에서 근무하는 젋고 예쁜 그러나 머리통은 텅비고 자기 자신의 잇속만 챙기는데 급급한 영업부 직원들이 부탁 할때…. 난 조직안에서 직원들이, 특히 미혼의 남자 직원들이 여자 직원들의 요청에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고 그 때문에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놀땐 놀아라

work-life balance…. 지겹게 들었다. 믿을지 모르겠지만 난 일을 ‘놀이’라고 생각 한 적이 아주 많았다 (물론 지금은 불가피한 생계적 수단으로 전락된 느낌이 아주 많이 들기는 하지만). 왜 일을 ‘놀이’라고 생각 했을까? 그럼 늦은 저녁 밤에 한번 억지로 끼워 맞추어 본다 (얼마나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많이 알면 뭐해?

알고 있은 것을 제대로 실행 해야지….. 지난주에 참석할 회의가 여러개가 있었는데 그중 가장 싫어 했던 회의가 한가지 있었다. 바로 아이디어난 늘어 놓는 탁상공론 스타일의 미팅이다. 말만 그럴싸하게 애기하고 진정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결정 사항이나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계획데로 진행이 잘 되질 않습니다.

계획표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단 내가 해야 될 리스트 말고 내가 하면 않되는 리스트를 작성해보세요. 이렇게 후자쪽을 추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나만 빼고. 예전부터 난 ‘해야 되는 것’보다는 ‘하면 않되는 것’에 통제를 많이 받았다. 밥 먹을때 조용히 먹고 잡담은 하지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야근을 피하지 못하는 이유

내가 만 9년 동안 한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직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지 못한 것들이 아주 많은데 그중 한가지를 꼽는다면 바로 작은 ‘야근’이다. 항상 칼퇴근과 칼출근을 지향 했던 호주에서도 어느새 ‘야근’이라는 것은 개인의 경재력 향상으로 인식 되는 외곡된 폐단이 성행하고 있다 (얼마전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