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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길에 생긴 일….

M2를 타고 노스 시드니까지 오는 출근 길은 가끔씩 전쟁터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 고속도로는 많은 자동차들 때문에 주차장으로 변하고 많은 사람들이 운전석에서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어김없이 평소 때와 내가 사용하는 길을 따라 운전을 하고 있는데 Mount Street로 좌회전을 하자마자 오른쪽편에 무단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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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로 대화 할때 가장 힘든 순간은

바로 상대편의 영어 수준에 맞추어서 내 영어 실력을 낮추어야 할때. 개구리가 올챙이적 시절을 결코 잊지는 않는다. 나도 영어를 못해서 버벅 거렸던 순간이 있고, 의사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망신을 당한적도 손해를 본적도 있었고, 또 영어라는 장벽에 숨이 막혀 다 포기하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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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기린아의 탄생일

어제는 기린아가 태어난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9시경에 전화를 했다. 생일 축하한다고 그리고 이 세상에 태어나 주어서 고맙다고. 만약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개인적으로 나에겐 기린아 때문에 내 인생의 재미와 생산성이 7배 정도 상승 했고, 국가적차원에선 호주 경제와 장애인들의 복지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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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고용제를 주장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

내 기억이 맞다면 아시아에서 종신 고용제를 시작한 나라는 아마도 일본인것 같다. 갑자기 그 기업의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쨋든 종신 고용제를 통해 직원들이 회사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충성을 다하고 일벌레로 전락해 세계 2차 대전 이후에 침체된 경제를 회복 하도록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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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는 정말로 나쁜 것일까?

이것에 대한 대답을 하기전에 사전에 적힌 ‘사치’의 정의를 보면 이렇게 쓰여 있다 – “필요 이상의 돈이나 물건을 쓰거나 분수에 지나친 생활을 함”. ‘사치’를 영어로 번역하면 luxury이다. luxury라는 단어의 정의를 보면 이렇게 쓰여 있다 – “The state of great comfort and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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