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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월요일……

어느새 10월의 절반이 지나 갔다. 조금 있으면 2011년에게 작별을 고한다. 지난 10개월 반동안 내가 무엇을 했는데. 생각해 보면 별로 해 놓은 것 이루어 놓은 것이 없다. 그리고 2011년 시작하기 전에 내가 무슨 다짐을 했는가? 내가 계획 했던 일들을 이루었는가? 이룬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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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외워지지 않는 음악 용어들…..

이상하게도 잘 외워지지가 않는다.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내가 머리 나쁘다는 말에 동의 할 사람은 별로 없기는 하지만 이상하게도 음악 용어들은 잘 외워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오늘 아침에 깨닮았다. 내가 이것 저것 줏어 들었던 음악 용어들이 이태리어와 영어가 석였다는 것을. 그리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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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러가기 전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 있는 Guillaume at Bennelong 레스토랑에 간다. 파란색 물의 하버가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메뉴판을 건내 주는 웨이터에게 마티니 한잔을 먼저 갔다 달라고 한다. 그러면 진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보드카로 할 것인지 물어본다. 나의 대답은 ‘공연전에 내 머리속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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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don’t give me your opinion unless I ask for it first

거참 신기하다. 어째서 누가 감히 무슨 생각과 배짱으로 나를 가르치려 드는가? 정말 이상하다. 아니 내가 아무렴 너보다 모를까. 내가 나이를 먹어도 3년을 더 처먹고 산전+수전+공중전을 격어 본적이 얼마나 되고 또 인간 말종부터 귀족까지 상대한 사람들의 숫자와 종류별이 내가 6개월 동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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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tasting event…. 시간 낭비…

내가 6년 넘게 즐겨 찾는 Azuma 레스토랑에서 지난주 토요일에 초대장이 왔다. 이번주 화요일에 있는 Sydney Morning Herald가 주최하는 International Food Festival 행사중에 sake tasting dinner가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쉐프와 함께 참석하기로 했다. 그런데…. Mr & Mrs Azuma께서 젊은 호주 여자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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