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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다 가지고 계획한 목표들을 다 이루고 한 후에 다가 오는 공허함 때문에…..

어찌 할줄 몰라서 A, B, C, D를 하다가 방황을 하다가 결국 패망의 길을 걷게 된다. 그러기 전에 하나님께 촛점을 맞추고 돌아와야 된다. 주일 설교에 자주 나오는 내용이다. 그런데 절대로 공감이 않되는 부분이 있다. 아니 어떻게 어떤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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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농사는 마음데로 되지 않는다… 누가 그래?

아버지 학교 참석 했을때 받은 질문 중에 하나이다. ‘자식 농사는 마음데로 되지 않는다’라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난 솔직하게 대답 했다. ‘자식 농사를 실패한 부모들의 자기 합리화를 위한 비겁한 핑계라고 생각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반응은…. 아주 썰렁 했다. 아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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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면 그냥 시킨데로 해라…..

새로운 인턴 사원 두명이 들어 왔다. 아직 이력서를 제대로 검토를 하진 않았지만 목소리며 말하는 스타일을 보니 아직 철이 덜 들고 혈기왕성한것은 느껴졌다. 앞으로 2주후부터는 내 밑에서 수련(?)을 쌓아야 되는 입장이니 자기 나름데로 나에게 좋은 방향으로 눈도장을 찍히고 싶어서 않달이 났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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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추억을 살수는 없어도 돈으로 추억을 만들수는 있다.

오늘 저녁에 애들이 시크릿 가든의 OST중 김범수가 부른 ‘나타나’라는 노래를 듣고 싶어 해서 드라마를 찾아 틀어 보았다. 현빈의 비서와 하지원의 친구가 연애를 하는 과정중에 여자가 직장을 그만 두는 상황에 놓였을때 남자도 의리를 지키겠다고 하면서 직장을 그만 둔다고 애길 했더니… 여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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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꿈들은 어떻게 다 이룰려고 합니까?

간혹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그들의 질문안에 내포된 다른 의미는 바로 ‘당신이 말한 이 모든 것들을 당신 시대에 이룰 가망성은 적다’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제한된 시간안에 이루기 힘들다’라는 전제를 먼저 내세웠다는 뜻이다. 이런 질문을 하는 자들에게 난 항상 속으로 이렇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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