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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하는 자는 과연 몇명일까?

어느 한 나라의 군주가 죽었다고 가정하자. 장례식 때 그를 섬기던 많은 신하들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며 자리를 지킬것이다. 그때 눈물을 흘리는 자들이 정말 같은 마음으로 슬퍼하는 것일까? 내 생각엔 그렇지 아니 할 것이다. 한부류는 이럴것이다. 죽은 군주를 진심으로 충심으로 섬기고 보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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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난 그렇것 절대로 믿지 않는다.

조조가 한 말이다 – ‘계획은 사람이 세우되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라고. 참으로 멋진 명언 같지만 동시에 나에겐 참 구실 좋은 핑계이다. 자신이 뜻한 결과를 얻지 못할 경우 이것을 하늘의 탓으로 돌리는 추상적이면서 시적인 핑계… 그러나 이 말이 지난주에는 좀 다르게 해석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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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악의 대가 – 베를로이즈

오늘 아침에 FM 102.5를 들으면서 출근을 했다. 내 사랑스런 Audi A4가 오른쪽 아래를 부상 입는 바람에 나의 정든 Holden Astra를 끌고 갔다. 그런데 왠지 더 운전하기가 쉽고 친근감이 들었다. 구관이 명관인가… 아 ipod랑 연결이 되지 않아 혀를 끌끌 차면서 할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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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업무 분담…..

그런데 믿고 맏길 놈/년이 있어야 하지. 요즘엔 그냥 한숨만이 나올 뿐이다. 내가 너무 많을 것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난 한가지를 가르쳐 주면 4가지를 능동적인 배우고 습득하여 총 터득한 5가지를 응용하여 10가지의 것을 깨우치는 인재를 찾고 있다. 총명하면서도 교만하지 않고 자신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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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impossible to make everyone like me……

therefore it would be prudent to start with an assumption of ‘I hate everyone equally’. With this assumption at least it would make my life a lot easier to pick the ones that ‘not hate so much’. According to my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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