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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잘 풀릴꺼야….

요즘 세대가 지향하는 지도자의 자질중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가 포함 된다는 것은 국민학생도 다 아는 애기다. 그런데 이 중요한 사실은 조직의 직원들은 모른다 – 때론 지도자의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는 현재 존재하고 있는 문제점과 그것에 대한 위험성을 희석 시키기 위해서 사용한다는 것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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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dignity

품격의 정의는 바로 사람 된 바탕과 타고난 성품 혹은 사물 따위에서 느껴지는 품위이다. 요즈음 아내와 얼마전 종방된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복습중이다. 드라마의 명대사를 카피해서 재활용은 물론이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고유한 색깔과 인생철학을 보면서 현재의 나와 공감대를 찾는다. 예를 들어 김도진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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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마 제국의 멸망

오늘 퇴근하면서 오래간만에 하이든의 교향곡 104번 in D major의 ‘런던’을 들었다. ‘교향곡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하이든이 100개가 넘는 교향곡을 작곡 했지만 다 거기서 거기다. 그중에서 가장 들을 만한 교향곡이 104번이다. 이 곡을 들으면서 예전에 내가 주섬주섬 적어 놓은 노트를 정리 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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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저녁 주안교회 청년부 앞에서 말한 간단한 연설문…..

어제 진목사님께서 목찬 8주년 기념 축제 뒷풀이 참석하라고 하셔서 7시에 교회에 도착했다. 청년들이 분주하게 부침개도 굽고 국수도 끓이고 간식도 만들고 있었다. 음식 냄새가 싫어서 교회당으로 가서 난 혼자 1시간 동안 조용히 피아노를 쳤다. 이렇게 조용하게 혼자서 피아노를 친적이 아주 오래간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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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thing necessary for the triumph of evil is for good men to do nothing…

선의 방관은 악의 승리를 꽃피운다. 드디어 찾았다.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보수주의 정치가 에드먼드 버크 (허억… 여기까지 밖에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마도 내가 좋아 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정치인들이 권력남용을 싫어 했고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무찌르고 바다의 왕자가 된후 동인도 회사를 설립한후에 인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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