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의 자리를 꿈꾸며…..
조후혁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1994년 18살때 호주로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왔고 2002년 통계학과를 졸업 한후 통신 회사 Exetel에 2004년 사원으로 입사, 2009년 최고재무관리자 (CFO)로 임명 그리고 2010년 MGSM에서 MBA를 수료 했고 지금 내부 감사장 (Head of Veracity)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명의 자녀를 둔 아빠이고 시드니에서 살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Follow 조후혁의 블로그 on WordPress.com
Archives
-
Recent Posts
Categories
Meta
Author Archives: Brendon Cho
Gap between CFO and CEO
어느 경영 잡지에서 이런 애기를 읽어 본 적이 있다 – ‘CFO가 CEO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CFO와 CEO의 사이는 정말 크다’.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이점을 아주 새삼스럽게 느꼈다 – 연륜과 경험이 문제가 되지만 (사장님은 65살이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영관, 세계관, 그리고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Leave a comment
개꿈… 대가를 치루지 않는 꿈
난 도대체 어떤 대가를 지불 해야지만 내 꿈을 이룰수 있을까? 전병욱 목사님이 쓰신 ‘새벽 무릎’의 나오는 대목이다 – "대가를 치루지 않는 꿈은 개꿈이다’라고.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프로젝 오케스트라의 공연날 복직한 강건우에게도 이런 비슷한 애기를 한것 같다 – "그게 어떻게 니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Leave a comment
제갈량은 어째서 중원 공략을 형주를 거점으로 하지 않았을까…. 전통성을 지키려는 아둔함 때문에….
삼국시대 성립전에 유방이 세운 한왕조의 수도는 낙양이 아니라 장안이였다. 나중에 수도는 낙양으로 옮겨졌으며 조맹덕이 이각과 곽사의 난으로부터 헌제를 구한후 허창으로 천도를 했다. 다시 말해 장안은 서천에 가깝고 허창은 형주에서 가깝다. 한실 부흥을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황제가 있는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Leave a comment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접해 보아야 한다.
지난주 금요일 저녁 오페라하우스에 가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보았다. 첫곡은 라흐마니노프의 ‘죽음의 섬’ 두번째 곡은 프랑스 작곡가인 라벨의 피아노 콘체르토였다. (곡명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마지막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4번이였다. 개인적으로 바로크시대 그리고 고전시대의 음악을 선호하는 나는 낭만파의 음악은 가슴에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Leave a comment
나 옛날에 잘 나갔어… 그런데 지금은? 너 뭐냐?
"나 왕년에 잘 나갔어" – 자주 듣는 말이다. 이 문장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과는 난 관계를 멀리하는 편이다. 내 분석은 다음과 갔다. 자신이 과거에 이루어 놓은 업적 – 당연히 중요하고 가치 있다. 하지만 만약 현재에 하고 있는 일이 과거의 이룬 업적보다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