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12

못난 상사를 만나면…..

막말로 직장 생활이 단번에 뽀작난다. 내 밑에 부하 직원 한명이 1주일간 휴가를 마치고 돌아 왔다. 돌아온 그녀의 얼굴엔 불만과 불평이 가득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녀의 상사가 5월 1일부터 바뀌었기 때문이다. 바쁜 업무로 그녀와 대화를 할 기회가 없었는데 퇴근전에 잠깐 애기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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