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12

존경 받지 못하는 자에게 권력을 쥐어 주었을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내가 만든 공식은 바로 이것이다. (1) 조직안에서 존경과 신뢰를 얻은 자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부하 직원들로부터 화합과 협동을 얻게 된다. (2) 조직안에서 존경과 신뢰를 얻지 못한 자에게 권력을 부여하면 부하 직원들로부터 불화와 저항을 얻게 된다.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시작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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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출세의 추구가 아니며….

성공은 완벽의 추구이다. 완벽을 추구하기 위해선 끝었는 자아개발과 노력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렇게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보고 극히 평범한 사람들은 ‘완벽주의자’ 혹은 ‘피곤한 인생을 사는자’라고 비아냥 거린다. 그리고 ‘이 세상에 완벽한 자는 없으니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은 헛된 짓이다’라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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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의 출발점은……

누가 이 지점에 언제 도착해서 언제 출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마음 가짐과 인생 철학 그리고 능력을 가지고 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어떤 줄에 섰냐는 것이다. 국민학교 6학년을 마치고 중학교 1학년 입학 하기전에 인창중학교 근처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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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가치 평가 기준은…..

오늘 점심 시간때 길거리에서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나랑 비슷하게 시작한 사람이다. 나랑 같은 랭귀지 스쿨을 다녔고 나랑 같이 버컴힐 셀렉티브 고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그는 UTS로 진학을 했고 난 멕쿼리 대학교 진학을 했다. 난 MSGM에서 MBA를 끝냈는데 그는 지금 AGSM에서 MBA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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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일 날에만 효자 그리고 효녀…..

난 솔직히 지금 당장 어버이 날이 몇일인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5월 5일이 어린이 날인것은 안다. 왜냐하면 난 어렸을때 5월 5일 선물을 받아본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기억을 잘 하지 않는 것들이 공통점이 바로 한가지 있다. 바로 내 인생에 별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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