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ly 2011

제자리 걸음 = 퇴보

왜냐하면 내가 제자리 걸음 할 때 남들은 쉬지 않고 전진하니까… 지난 주일 저녁 KOZY Symphony Orchestra & Choir 공연을 참석 했다. 예전엔 비전문 음악 평론가 입장에서 상업적 성공률과 음악의 수준을 내 나름데로 critical하고 cynical하게 평가하는 재미로 공연을 보러 갔다. 예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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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 기회는 역시 스스로 만드는 법…

정말 추운 시드니 아침이다. 더위를 잘 견디지 못해서 난 겨울에도 여름 양복을 입고 다닌다. 찬바람이 솔솔 스며들어 내 피부를 차갑게 자극할때 머리가 이상하게 더 잘 돌아간다.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도 겨울에 차가운 물로 머리를 종종 감는다. (그래서 머리숱이 좀 더 많아진것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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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관점에서 본 ‘겸손’의 정의는….

비양 (겸손)은 모든 덕목의 기본이다… 어디서 나온 말이지? 대학사서오경에 나오는 말이 였나? 맞겠지… 그냥 잘 모르겠다. 기독교 관점에서 본 ‘겸손’의 정의는… 주일 저녁에 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중 머리속이 좀 복잡하고 잡생각이 많이 나니 정리가 잘 않될수도 있는데… 그냥 생각나는 데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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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면 생필품 그러나 남이 가지면 사치품…

지난주 목요일 아침에 새차를 가지러 갔다. 바로 은색의 Nissan X-Trail TL Diesel이다. 이제 7월말이나 8월초에 셋째 아이가 나올테니 지금 가지고 있는 Audi A4로는 3명의 아이들을 뒷자석에 수용하는것은 조금 불가능할것 같아서 와이프를 위해서 큰 차를 사게 된것이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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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S중에 한개가 없었는데….

호주동아일보 기자님과 인터뷰 하는데 이런 애기를 한적이 있다. 주류 사회에서 성공하기에는 신뢰, 신용 그리고 실력이 필요하다고. 그런데 요즈음 들어 세삼스럽게 깨달은 것은 이 세가지의 S보다 더 중요한 S가 뒤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S가 없으면 앞의 세가지 S가 제대로 서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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