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ly 2011

4년동안 한번도 쉬지 않고 블로그에 글을 매일 올린 사장님….

지난주 목요일 사장님께서 4년동안 단 한번도 거르지 않고 블로그에 1,460개의 글을 올리셨다. 사장님의 경영관과 마켓의 변화와 시장 예측에 대한 글을 주로 쓰시며, 기분이 별로 않좋으실때 쓰는 글을 읽으면 상스러운 욕만 들어 가지 않을뿐 가슴에 비수를 꽂는것 같은 날카롭고 섬뜻한 표현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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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 가지전에 내가 꼭 준비하는 것은……

첫째, 어디에서 몇시에 공연이 주중에 하는지 주일에 하는지 그리고 낮에 공연이 있는지 밤에 공연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을 한다. 그래야만 공연을 위해서 컨디션을 조절한다. 개인적으로 금요일 저녁에 있는 공연을 좋아한다. 한주의 바쁜 일과를 마친후 내가 좋아하는 음악의 세계와 현실과의 dislocation을 경험할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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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이 유명한 이유는….

귀가 먹어서? 유명한 교향곡을 많이 작곡해서?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음악가에게 청력을 상실 한다는 것을 음악을 포기 해야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음악가들 중에서 (특히 작곡가를 포함) 청력을 베토벤 같이 상실 했지만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중 국민악파에 속한 체코의 작곡가 스메타나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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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목에 건 진주 목걸이 같이….

귀족이 아닌데 돈이 많아서 귀족 같이 보이는 것이랑 귀족이면서 돈이 없어서 귀족 같이 보이지 않는 것이랑 차이가 있는가 없는가? 당연히 있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스스로를 구분 되게 하기 위해서 가장 쉽게 사용하는 것이 있다. 바로 ‘돈’이다. 그리고 이 돈을 사용하여 다양한 사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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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과 겸손의 차이는…. 해석하기 나름이지…

오늘 주일 예배 마치고 은혜로운 시간이기 보다는 한 사람과의 대화를 하는 과정 중에서 불끈해서 반격을 했다. 그런데 내가 반격을 가한 사람이 내가 잘아는 사람의 어머니였고 연세가 높으신 분이다. (아마도 내 엄마 연세 정도 된것 같은데) 간단명료하게 애기하면 내 자존심을 건드렸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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