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1

Generation Y….. a bunch of ungrateful bastards….

When someone (gen-y of course) says “It is not fair”, it means simply “I want to get what everyone else gets equally, irrespective of its future value (i.e. you may get a little this month but will get more next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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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조심하고 예를 갖추라…

삼국지에서 나오는 인물이 한 말이다. 서양 속담중에 친할수록 멀리하라는 말과 흡사한 것이다. 어제 전화를 받았다. 저녁 8시45분경에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으로 들으면서 업숙한 분위기에서 다음주의 계획을 점검하고 심오한 분위기에 내 자신을 휩사이게 하는 순간이였다. 전화 내용을 간략하게 간추리면 이렇다. 오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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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장이 아니거든…..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CEO는 회사의 최고 경영자이다. 만약 이 회사가 상장 회사이라면 주주들이 총회를 열어 CEO를 해고 시킬수 있다. 그럼 CEO의 책임은 무었인가? 바로 주주들의 이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그의 목표이며 책임이다. 즉 다시 말해 주주들의 꼭두각시라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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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모가 다 이루어 놓은 집 지키는 개도 아니고 졸부의 자식도 아니고 다만 스스로 자수성가한 평범한 사람일뿐…

어젯 저녁 재산 정리를 간략하게 해 보았다. 4개의 투자용 주택의 시장가격을 잠깐 확인해 보았는데. 약간의 미소가 지어졌다. (브리스번에 있는 아파트 한개 빼놓고. 홍수 때문에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앞으로 이대로 하다간 평범한 수준의 삶에서 좀더 높은 삶을 추구 할수 있다는 안도감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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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평가 할때….

조조는 능력 위주로 사람을 선별해 뛰어난 자는 높은 위치에 놓아 중용 했지만, 실력 없는 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러니 주의에 중용 되지 못해 불만을 품은 자들이 많았다). 유비는 실력 위주로 사람을 평가하고 고용하긴 보다는 그냥 인으로 사람들을 대접했다 (그러니 주의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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