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1

Perhaps I do not know how to manage work-life balance….

I usually go home with our CIO because he lives in Carlingford. From the moment we get in the car, our conversation usually starts with something like this – “I am supposed to do A and B but I have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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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오래 지켜 볼 필요가 있다….

새로운 세일즈 디렉터가 회사에 입사한지 3주정도가 지났다. 아주 좋지 않은 한가지 단점을 발견 했다. 바로 그것은 ‘나의 편의를 위해서 주변의 환경 요소들을 바꾼다’라는 것이다. 조금 더 풀어서 애기하기 위해서 한가지 예를 들겠다. 세일즈 디렉터는 나랑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 집에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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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네…..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다. 이 세상에 사는 그 누구도 ‘고민 free’의 삶은 사는 사람은 없다. 상대적인 것이다. 행복을 알기 위해선 불행을 알아야 하며, 성공을 알기 위해선 패배를 해보아야 한다. 고민을 알기 위해선 자유함을 느껴 보아야 한다. 사람들이 고민과 고통에서 해방 되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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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를 축척하고 명예와 군력 획득에 목이 마른 이유는….

내 자신의 가치를 들어내기 위함도 아니고 나와 내 가족들의 번영과 안정만을 위함도 아니요 남보다 우월하다는 사상에 젖어 낮은 자를 업신 여김도 아니라. 내가 부를 축척하고 명예와 권력 획득에 주야로 노력하는 이유는 바로 이 세상에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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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때인데….. 좋은 사인이 하나도 없네….

실망 스럽다. 아주 많히… 얼마전 (정확히 2주전)에 새로운 세일즈 디렉터를 임명 했다. 예전 거래처에서 스카웃(?) 해온 사람이다. 옛날 회사를 떠나는데 (정확한 이유는 모른다) 사장님께서 자기가 주관해온 영업쪽 부분을 맏기기 위해서다. 그가 회사를 join하고서 어떤 발전이 있었는가? 잘 모르겠다. 물리적으로 정확하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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