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1

오늘은 아주 조금 힘든 하루가 되겠지?

아마도 그럴것이다. 월말 결산은 힘들다. 할 일도 많고 한달을 어떻게 경영 했는지 총 검사할수 있는 마지막 날이기 때문이다. 많은 일들을 반복해서 해왔다. 그것도 똑 같은 방법으로 몇년을. 순간순간 마다 좀더 낳은 방법을 개발하여 적영 시키려고 시도 했지만 머리속에 있던 아이디어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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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한 인생…

조조는 간웅, 오다 노부나가는 풍운아… 대장금에 나오는 상궁 한명이 이렇게 살고 싶다고 했다 ‘인생은 가늘고 길게’ 다시 풀어서 애기하면 그냥 평범하게 오래 오래 살고 싶다는 뜻이다. 사람의 기억력은 짧다. 역사서를 보면 쉽게 알수 있다. 바로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 된다는 것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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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난 이제 그런것 잘 모르고 않해. 이제 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나를 잘아는 사람은 내가 일기말고 (그리고 블로그 말고) 예전에 썼던 명부가 하나 있음을 알것이다. 바로 ‘살생부’이다. 좀 섬뜻한가?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쓴 명부가 아니다. 내가 말하는 살생부 (한자의 뜻을 풀이하지 않고)는 나로 나보다 더 낳은자, 나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룬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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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11년 1월이 나에게서 멀어져 가는데…

별로 한것이 없다. 뭐라고 할까… 그냥 하루 하루를 바둥바둥 살았다고 할까? 그 이유는 무었일까? 회사의 운영이 점점 어려워 지고 사람들간의 갈등 때문인가? 아니면 나에게 홍수 처럼 다가오는 많은 책임과 경제적인 부담감 때문인가. 잘모르겠다. 내가 종종 자주 쓰는 말이다. ‘만약 이것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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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손자병법

오래간만에 다시 읽는 책이다. 중국 작가 슈모씨가 쓴 책을 유수경씨가 옮겼는데 손무의 손자병법과 손빈의 손빈병법의 내용을 현대사와 고대사 (특히 춘추시대와 삼국시대)와 함께 복합하여 설명한 재미 있고 아주 유익한 책이다. 순간 섬뜻했다. 내가 사용하는 전략적인 모든 것이 (비지니스 경영이나 인간관계) 손자병법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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