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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COSTA – 정말 슬프다…

지난주 연합 부흥성회를 갔다왔다. 마지막 날 광고를 어떤 문목사님께서 하시는데 Youth COSTA 광고 영상을 보았다.   참으로 실망스러웠다. 한 나라의 청소년들을 보면 그  나라의 미래가 보인다고 했다. Youth COSTA를 참석하는 청소년들을 믿음 좋은 기독교인이라는 가정하에 영상에 나온 사람들의 comments는 정말 한심하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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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자가 되어라…

부활절 연합성회 주일 설교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면 바로 이것이다 – 꿈을 꾸는 자가 되어라.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설교였다. 미친놈 소리를 들으면서 꿈을 꾸는 자들이 100%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꿈을 꾸지 않는 자는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즉 난 꿈을 꾸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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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행복하게 만듬으로써 내가 행복해 진다.

토요일 저녁 부활절 연합성회에서 들은 설교를 한줄로 요약하면 바로 이것이다. ‘축복의 통로 – 남을 행복하게 만듬으로써 내가 행복해 진다’. 서목사님께서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셨다. 아내가 예수를 영접함으로해서 남편이 복을 받고 남편이 예수를 영접함으로써 아내가 복을 받는다. 즉 예수님을 믿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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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are born to lead and rule? 정말로 그럴까?

정치인들이 흔이 사용하는 말이다. We are born to rule. 처음엔 난 이말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사람은 노력을 하면 무엇이든지 이룰수 있다고 믿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는 이상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노력하면 누구든지 자기가 일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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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32살… 아직 다 이룬 것이 아니다.

지난 금요일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날이였다. 사장님과 함께 시드니의 최고 레스토랑 중에 하나인 Becasse에 가서 최고의 점심 식사를 했다. 2000년도산의 돔 페리뇽은 Becasse의 환상적인 프랑스 음식과 완벽한 마리아주를 이루었다.   훌륭한 음식과 와인, 그리고 존경하는 사장님과 함께 하는 점심 식사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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