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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 반응은 누구나 한다…

오늘 오후 예배 시간때에 “잊혀진 가방”이라는 다큐멘타리를 시청 했다. 아프리카의 콩고에서 선교사로 파견 된 사람들의 애기이다. 제목 그대로 다 거기서 거기인 내용이다.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서 좀더 풀어서 애기를 하면 대중들이 흔히 인식하고 있는 외지에 파견된 선교사들의 노고와 고통을 드라마틱하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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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앨리스가 오늘 끝나네…

난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한다. 밖에서 사람을 만나도 (기린아는 분명 제외)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용건만 간다히 애기하고 마무리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한 상태는 거의 없다. 항상 무엇을 해야 하는지 리스트를 검토하고 무엇을 제대로 했는지 검사를 한다. 내가 해야 되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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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용가치는 과연 얼마 정도?

나에게 접근 하는 사람의 종류는 3가지로 구분 된다. 하나는 정말 순수한 동기로 나를 알고 친분을 쌓으려는 사람이고, 두번째는 나에게 부탁을 해서 무언가를 얻으려는 사람이고, 세번째는 나보다 모든면에서 월등히 뛰어난데 나에게 부탁을 하려는 사람이다. 첫번째는 긍정적인 동기를 가졌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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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치는 고스돕에서 이기는 방법은….

상대편이 일부러 지는 순간에 승리의 기회를 잡는 것이다. 살다보면 권력자들이 미리 짜놓은 각본의 한 부분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회사를 맡았던 사장이 갑자기 별세를 하고, 그 순간 부사장은 회사의 존속이라는 명분을 앞세워서 자신이 스스로 사장이 되고 기존의 폐단을 고치려는 혁신적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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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국민학교때 성적표를 기억해 보면…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학교이지만)부터 중학교 때까지 성적표는 점수와 수, 우, 미, 양, 가로 나왔다. 그냥 오래간만에 궁금해서 수, 우, 미, 양, 가에 대해서 조사를 해봤다. ‘수’는 빼어날 수, ‘정말 우수하다’라는 뜻이다. ‘우’는 넉넉할 우, ‘우수하다’라는 뜻이다. ‘미’는 아름다울 미, ‘좋다’라는 뜻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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