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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장이 아니거든…..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CEO는 회사의 최고 경영자이다. 만약 이 회사가 상장 회사이라면 주주들이 총회를 열어 CEO를 해고 시킬수 있다. 그럼 CEO의 책임은 무었인가? 바로 주주들의 이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그의 목표이며 책임이다. 즉 다시 말해 주주들의 꼭두각시라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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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모가 다 이루어 놓은 집 지키는 개도 아니고 졸부의 자식도 아니고 다만 스스로 자수성가한 평범한 사람일뿐…

어젯 저녁 재산 정리를 간략하게 해 보았다. 4개의 투자용 주택의 시장가격을 잠깐 확인해 보았는데. 약간의 미소가 지어졌다. (브리스번에 있는 아파트 한개 빼놓고. 홍수 때문에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앞으로 이대로 하다간 평범한 수준의 삶에서 좀더 높은 삶을 추구 할수 있다는 안도감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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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평가 할때….

조조는 능력 위주로 사람을 선별해 뛰어난 자는 높은 위치에 놓아 중용 했지만, 실력 없는 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러니 주의에 중용 되지 못해 불만을 품은 자들이 많았다). 유비는 실력 위주로 사람을 평가하고 고용하긴 보다는 그냥 인으로 사람들을 대접했다 (그러니 주의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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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의지 한다는 것은…

내 자신을 나약하게 한다 혹은 나는 무능력하다 라고 해석 되기도 한다. 다른 한편 남에게 의지 한다는 것은 내 자신에게 의지 한다는 것을 전적으로 포기하게 남의 손에 내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아무런 공포 없이 맏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그의 존재와 능력에 대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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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인가?

주영인 나의 힘든 사회 생활을 잘 이해하고 인정해 준다. 남들은 어떤 시각으로 볼지 모르나 주영이가 보는 남자들의 사회 생활, 직장 생활은 칼과 총을 들지 않았을뿐이지 사실은 전쟁터와 흡사하다. 오나 노부나가가가 혼노지에서 자신의 부하에게 암살 당한것 처럼, 누가 나의 뒷통수를 칠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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