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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난 이제 그런것 잘 모르고 않해. 이제 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나를 잘아는 사람은 내가 일기말고 (그리고 블로그 말고) 예전에 썼던 명부가 하나 있음을 알것이다. 바로 ‘살생부’이다. 좀 섬뜻한가?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쓴 명부가 아니다. 내가 말하는 살생부 (한자의 뜻을 풀이하지 않고)는 나로 나보다 더 낳은자, 나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룬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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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11년 1월이 나에게서 멀어져 가는데…

별로 한것이 없다. 뭐라고 할까… 그냥 하루 하루를 바둥바둥 살았다고 할까? 그 이유는 무었일까? 회사의 운영이 점점 어려워 지고 사람들간의 갈등 때문인가? 아니면 나에게 홍수 처럼 다가오는 많은 책임과 경제적인 부담감 때문인가. 잘모르겠다. 내가 종종 자주 쓰는 말이다. ‘만약 이것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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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손자병법

오래간만에 다시 읽는 책이다. 중국 작가 슈모씨가 쓴 책을 유수경씨가 옮겼는데 손무의 손자병법과 손빈의 손빈병법의 내용을 현대사와 고대사 (특히 춘추시대와 삼국시대)와 함께 복합하여 설명한 재미 있고 아주 유익한 책이다. 순간 섬뜻했다. 내가 사용하는 전략적인 모든 것이 (비지니스 경영이나 인간관계) 손자병법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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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haps I do not know how to manage work-life balance….

I usually go home with our CIO because he lives in Carlingford. From the moment we get in the car, our conversation usually starts with something like this – “I am supposed to do A and B but I have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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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오래 지켜 볼 필요가 있다….

새로운 세일즈 디렉터가 회사에 입사한지 3주정도가 지났다. 아주 좋지 않은 한가지 단점을 발견 했다. 바로 그것은 ‘나의 편의를 위해서 주변의 환경 요소들을 바꾼다’라는 것이다. 조금 더 풀어서 애기하기 위해서 한가지 예를 들겠다. 세일즈 디렉터는 나랑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 집에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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