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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는 말 조차 너무 미안하다….

시크릿 가든의 오스카가 윤슬에게 자신의 실언으로 상처 받은 그녀에게 사과하는 장면이다. 오늘 사촌 동생과 저녁을 즐기면서 여러가지 애기를 했다. 조금 있으면 한국으로 귀국하는 그의 마음엔 기대와 함께 참참한 두려움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위로가 되는 말도 했고 겁주는 말도 했으며 현실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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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공부를 더 해야되…

지난주 금요일에 작은 책자를 받았다. 제목은 The Great Courses였다. 쉽게 애기하면 여러가지 코스들을 대학교 수준의 lecture 스타일로 시청하는 것이다. 수학, 철학, 예술 그리고 역사에 대한 다양한 코스를 제공 했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 했고 내가 시청하고 싶은 과목들이 많았다. 그중 와인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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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ry form의 인생…

어젯밤 잠시 생각에 빠졌다. 누군가 나에게 국민학교때 애길 했는데…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그 나이에 이런 심오한 말을 이해 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 정말 지당한 말이다. 예 아니면 아니요, 행복 아니면 불행, 성공 아니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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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코드가 맞는 자를 찾긴 정말 어렵지….

영웅은 영웅을 알아본다라는 말이 있다. 내가 참 좋아하는 구절 중에 하나다. 스스로를 영웅이라 칭하고 누군가 나의 가치를 인정해 준다면 그도 나와 같은 영웅으로 간주된다. 영웅이라는 웅장한 단어. 남들 귀에는 그냥 교만방자한 그런 단어로 들릴줄 모르나 나에게는 좀 다르다. 나에게 영웅이라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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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벼우니 마음도 가벼워 진다?

한달 정도 다이어트를 해서 무려 10kg를 뺀적이 있다. 72kg이였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가 다시 65kg이 됬다. 요즈음 아침마다 하루도 걸르지 않고 꾸준히 윗몸 일으키기와 팔굽혀 펴기를 25회씩 제대로 하니 복근도 점점 붙고 삼두박근과 가슴에 근육이 서서히 붙기 시작했다. 내 나이 33살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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