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Uncategorized

내 꿈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와 내가 베푼 은혜를 갚을 그릇이 되지 않는 자에게는…..

내 꿈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에게 내 꿈을 애기하면 이것은 ‘인생 목표’가 아닌 허울, 욕심, 허풍, 허세로 해석이 되고, 내가 베푼 은혜를 갚을 만한 그릇이 되지 않는 자에게 은혜를 베풀면 나중엔 ‘은혜’가 아닌 약점, 구실, 발목, 쥐약으로 해석이 된다. 내가 오래전엔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1 Comment

문무겸비 ( 文武兼備)한 자는?‏

삼국지를 보면 문관은 군주의 왼편에 서고 무관은 갑옷과 칼을 차고 군주의 우편에 선다. 문관들은 무관들이 머리가 나쁘고 싸우기만 좋아하고 무관들은 문관들이 글만 일고 말만 앞서는 겁쟁이로 취급한다. 이렇게 두 편의 다른 입장을 가진 무리들이 티격태격 싸우는중에 군주는 양쪽 의견을 고려해서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가끔식 사람들이 대화하는 것을 들어 보면…..

정말 재미 있다. 오늘 아침 예린이를 피아노 교습 때문에 이스트우드에 데려다 주고 오래간만에 혼자 이렇게 카페에 앉아서 long black을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의 2악장을 들으면서 즐기려는 순간….. 이어폰을 않가져왔네.. 애궁. 그래서 블로그에 올림 글들을 재정리하기 위해서 아이패드를 폈는데 주의 사람들의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가장 무서운 폭탄은 바로…

시한 폭탄인데 시계는 보이지 않고 짹깍짹깍 소리만 나는 폭탄….. 주종관계를 제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힘의 분배이다. 사장은 봉급을 주고 직원에게 일을 시킨다. 이순간 사장은 갑이고 직원은 을이다. 그 직원이 ‘밥값’을 제대로 하면 실적에 따라 추가로 보너스를 지불 해서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인생을 좀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사는 방법은 바로

자기 인생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에만 신경을 쓰면 된다. 내 주의에는 이런 사람들이 있다. 자기랑 전혀 관계 없는 사람들 일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 예를 들어 애기를 하면 박시후가 후배 소개로 만난 A양이랑 성관계를 가진 일 때문에 박시후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고 … Continue reading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